
태국의 일간지 <방콕포스트>는 “이 회장의 리더십 아래 삼성은 스마트폰 및 반도체 분야의 최강자로 군림할 수 있었다”고 보도하며 “삼성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한 주역”이라고 평가했다.
레바논 매체 <데일리 스타>는 “그는 기업의 총수로 활동하는 내내 삼성 임직원들에게 나태함과 안일함에 맞서 싸울 것을 주문했다”고 밝히며 이 회장의 경영철학을 중점적으로 전했다.
미얀마 매체 <일레븐>은 “이 회장은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회사를 강한 집념으로 이끌었고 소니를 비롯한 쟁쟁한 일본기업들을 추월하는 역량을 보여줬다”며 “삼성을 글로벌 굴지의 기업으로 키워낸 장본인”이라고 평가했다.
카자흐스탄 국영뉴스통신사 <카진포름>은 “이 회장의 지휘 아래 삼성은 전자제품을 넘어 건설과 조선 부문에서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카진포름>은 “그의 노력 끝에 현재 삼성은 한국경제의 중심에 서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의 영자 매체 <파키스탄의 새벽>은 “삼성은 한국이 세계 경제 중심에 설 수 있게 만든 기업”이라며 “이 회장이 기업의 대표로서 활동한 30년 동안 삼성은 최고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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