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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슬라이드
브릭스 정상회의 개최한 인도, ‘확장’을 ‘실질적 영향력’으로 이끌 수 있을까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군짓 스라 인도 sbcltr 발행인]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공, 이집트, 에티오피아, 이란, UAE, 사우디, 인도네시아 등 11개을 정회원으로 둔 BRCIS(브릭스)의 파트너국이 늘어나면서 외연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거대한 연합체가 그 무게를 견뎌내면서 실질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 9월 12~13일, 뉴델리는 단순 진영구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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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폭염에 방글라데시 노동자 연간 임금 41억달러 손실
방글라데시 건설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벽돌을 나르고 있다. 최근 연구는 극심한 폭염으로 인한 노동시간 감소와 건강 악화가 노동자들의 임금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사진 필자 제공> 실외 노동자 연평균 23.7일, 실내 노동자 13.5일 노동손실IIED 공동연구 “신장질환 따른 생산성 손실까지 합치면 62억달러”전문가들 “통풍·단열·식수 등 노동환경 개선 시급” [아시아엔=바누 란잔 차크라보르티 기자]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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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용
인도 국방장관, 중국의 인도양 영향력 확대 속 38년 만에 스리랑카 방문
라지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 <사진=EPA/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레오 니로샤 다르샨, 스리랑카 익스프레스뉴스 에디터] 라지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이 인도 국방부 및 외무부 고위 관계자들을 이끌고 스리랑카를 공식 방문한다. 양국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전략적 협력을 한 차원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 국방장관의 스리랑카 공식 방문이 38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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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슬라이드
SCO 25주년, 안보 넘어 경제·에너지·AI로 외연 확장
<사진=UPI/연합뉴스>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쿠반 압디멘, 키르기스스탄 센트럴아시안라이트 발행인] 2026년 9월 1일 제26차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막을 내렸다. 올해의 의장국 키르기스스탄은 SCO 설립 2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회의를 개최하며 2025~2026년도 임기를 마무리했다. 키르기스스탄은 임기 동안 ‘SCO 25년, 지속가능한 평화·발전·번영을 향해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해당 슬로건은 2001년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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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대홍수] 쌍둥이 구조·1643명 학생 대피…“생명 하나를 구하는 것이 인류의 승리”
군인들에 의해 구조돼 품에 안긴 쌍둥이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군인 품에 안긴 아기들, 여동생 업고 부모 찾는 소년, 두 아이 살린 어머니…재난 속에서 빛난 구조와 연대 [아시아엔=바누 란잔 차크라보티, 아시아기자협회, 방글라데시] 네팔을 덮친 대규모 돌발 홍수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 군과 학교, 주민들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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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대홍수 속 ‘기적의 모자 상봉’…SNS 울린 생환 소식
네팔 홍수에서 나무에 올라 목숨을 건진 아들과 재회한 어머니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바누 란잔 차크라보르티 기자·비슈누 고탐 카트만두 특파원] 네팔을 덮친 대홍수 속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아들과 어머니가 다시 만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홍수를 피해 숲으로 달아난 뒤 나무 위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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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네팔 홍수·산사태 사망 579명, 1,924명 실종…외국인517명 포함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촉발된 대홍수가 네팔 북부 지역을 덮치면서 주택과 도로, 교량이 거센 흙탕물에 휩쓸리고 있다. 이 기사는 방글라데시의 바누 란잔 차크라보르티 기자와 네팔 카트만두의 비슈누 고탐 기자가 협력해 작성했다. 바누 기자가 전체 기사를 구성하고, 고탐 기자가 네팔 현지의 피해 상황과 구조·수색 관련 내용을 취재해 보탰다. 국경을 넘어 두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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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용
세계가 주목한 파키스탄 영화 ‘고스트 스쿨’, 본국에서는 상영금지 처분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신드쿠리에 편집장] ‘고스트 스쿨'(Ghost School)은 파키스탄계 영국 영화감독 시맙 굴의 장편 데뷔작이다. 시맙 굴이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은 88분짜리 우르두어 영화는 파키스탄, 독일, 사우디아라비아 합작으로 제작됐다. 이 작품은 열 살 소녀 라비아가 갑자기 폐교한 마을의 유일한 학교를 파헤치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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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미얀마 로힝야족 위기 9년, 단 한 명도 고향으로 송환되지 못했다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쿠투팔롱-발루칼리 난민촌의 로힝야 어린이들. 장기화된 난민 생활 속에서 식량·보건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사진=WHO)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바누 란잔 차크라보티, 아시아기자협회, 방글라데시] 2017년 8월 25일 로힝야 족이 미얀마 라카인 주에서 벌어진 군사 작전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대거 탈출했다. 유엔과 국제사회의 중재와 노력이 이어졌지만, 지난 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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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도크 확장 나선 일본, 스리랑카 항만에 주목하는 이유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엔=레오 니로샤 다르샨, 스리랑카 익스프레스뉴스 에디터] 인도태평양 해상 교역로의 안보가 역사적 전환점에 놓여 있다. 중국 해군력이 부상하는데 비해 미국의 해군 인프라가 뒤쳐지면서 지역 정세가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세계 3위 조선 강국 일본이 2035년까지 나무라조선소를 통해 자국 내 대형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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