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칼럼

[숨 고르고, 한 걸음 늦추니①] 연극배우 김희경의 시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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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유년의 뒷 마당,
볕 바라다 잠든 아이
꿈을 꿉니다

? ? -김희경 연극배우 ?

 

작가노트?여름 내 떠돌던 베트남 호치민의 시골길. 물질과 멀어질수록 진정한 휴식이 완성되던 여름 밤. 방학 숙제하는 아이마냥 밤새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매양 즐겁던 비 쏟아지는 밤에 그리다

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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