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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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년가장 출신 대우중공업 김규환 명장, 삼성전자 특강서 이렇게 말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참전계경>(參佺戒經) 제283사는 ‘급거’(急祛)다. ‘급거’란 악한 것을 보면 지체 없이 물리치는 용기다. 굳세고 씩씩한 기운이 용기다. 사람이 성품이 엄하지 못하면 용기가 없고, 엄하면 용기가 있다. 용기가 있는 사람은 착하지 못한 것을 보면 급히 물리치고, 믿지 못할 것을 봐도 급히 물리치며, 의롭지 못한 것을 봐도 급히 물리친다. 이것이 엄(嚴)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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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영화인 박소영의 꿈과 현실, 그리고 모험의 시작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PART 1. 꿈? “이야기, 스토리텔링에 매력을 느꼈다” 영화인 박소영은 고등학교에 들어간 이후 쭉 영화감독을 꿈꿨다. 처음에는 PD가 꿈이었다. 이야기, 스토리텔링의 매력에 빠져서 이것을 영상화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등학교 방송부에 들어가 PD로 활동했는데 정작 그곳에서 그녀는 영화에 빠졌다. 당시 다양한 UCC공모전에 나가곤 했는데, 한번은 공모전에 수상하게 되어 영상제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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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하인즈 워드 발굴한 풋볼코치 루 훌츠의 107가지 소원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성공하는 방법은 이렇다. 먼저 꿈을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그 다음에 계획을 세웠으면 반드시 실천에 옮긴다. 하지만 그 과정은 매우 힘들고, 지루하다. 이 과정을 이겨내기가 결코 쉽지 않다. 쉽지 않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은 적고 실패한 사람들이 많다. 미국의 전설적인 풋볼코치 루 홀츠(Lou Holtz)는 하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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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고르고, 한 걸음 늦추니①] 연극배우 김희경의 시와 그림
내 유년의 뒷 마당, 볕 바라다 잠든 아이 꿈을 꿉니다 ? ? -김희경 연극배우 ? 작가노트?여름 내 떠돌던 베트남 호치민의 시골길. 물질과 멀어질수록 진정한 휴식이 완성되던 여름 밤. 방학 숙제하는 아이마냥 밤새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매양 즐겁던 비 쏟아지는 밤에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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