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 세계

    베트남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 국가주석 겸직···호찌민 이후 최고권력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베트남 권력서열 1위와 2위 자리를 응우옌 푸 쫑이 모두 차지했다. 베트남 국회는 23일 본회의에서 응우옌 푸 쫑 공산당 서기장을 국가주석으로 선출, 겸직하도록 했다. 단독후보로 추천된 쫑 서기장은 99.79%의 찬성표를 받았다. 베트남 국가주석직은 쩐 다이 꽝 전 주석이 지난 9월 21일 병환으로 별세하면서 공석이 됐고, 당 티 응옥 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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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 고르고, 한 걸음 늦추니①] 연극배우 김희경의 시와 그림

        내 유년의 뒷 마당, 볕 바라다 잠든 아이 꿈을 꿉니다 ? ? -김희경 연극배우 ?   작가노트?여름 내 떠돌던 베트남 호치민의 시골길. 물질과 멀어질수록 진정한 휴식이 완성되던 여름 밤. 방학 숙제하는 아이마냥 밤새 그림 그리는 시간이 매양 즐겁던 비 쏟아지는 밤에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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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의 ‘급행료’와 ‘바가지요금’

    기자는 지난 12일 베트남 호치민 공항에 내려 캄보디아와의 국경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있는 목바이(Mok Bai)까지 1시간 동안 차량으로 이동, 개별 수속으로 양국의 출입국관리사무소를 거쳐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으로 향했다. 국경의 출입국사무소에서는 득달같이 달려드는 무허가 택시 기사와 ‘월경(越境) 도우미’들에게 여유롭게 웃음까지 지어 보이며 모든 호의를 거절했다. 호의는 “가방을 들어주겠다”, “프놈펜까지 600달러(USD)에 모시겠다”는 제안까지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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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월3일] 이란의 자부심 위성로켓 발사성공

    2010년 이란, 자체 제작 위성로켓 발사 성공 2010년 2월3일 이란이 자체 제작한 위성로켓 ‘카보슈가르(탐험가)3호’ 발사에 성공했다. 2009년 2월3일 자체 제작 위성을 발사한 지 꼭 1년만의 일이었다. ‘카보슈가르’에는 실험용 쥐·거북 등이 담긴 캡슐이 탑재됐다. 당시 미국 등 서방국가들은 위성발사 기술이 장거리 탄도 미사일 기술로도 전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이란이 핵폭탄과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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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주인님, 내 헬멧은?”

    3일(현지시각) 베트남 호치민 시에서 한 부부가?스쿠터에 개를 태우고 길을 가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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