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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울시교육청, 초등학교 대상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 추진
서울 초등학교 606교 중 117교(19.3%)만 지정…지역 간 안전 격차 해소 목표교육청이 신청부터 자치구 제출까지 전 과정 총괄 지원…CCTV 설치 예산 2억7,700만원 확보CU 편의점 2,900여 곳과 협력해 아동지킴이집 운영·학생 보호 활동 병행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초등학교 학생들의 생활권 안전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를 본격 추진한다. 아동보호구역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초등학교·유치원·특수학교 경계선으로부터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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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60713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유해란(25)이 프랑스에서 열린 LPGA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하며 메이저 2연승을 달성했다. 지난달 KPMG 여자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두 대회 연속 메이저 정상에 오른 것으로, 한국 선수로는 박인비 이후 13년 만의 기록이다. 유해란은 최종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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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동북아 정세 브리핑] 호르무즈 봉쇄와 중국의 딜레마…중동 전쟁이 동북아를 흔든다
대륙전략연구소(KIASS) AI 정보분석관의 「일일 중국 브리프」를 토대로 7월 13일 동북아 및 국제 안보 흐름을 정리했다. 참고한 매체와 기관은 Reuters, CNN, Al Jazeera, India TV News, GlobalSecurity, AEI, ISW, CFR,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미국 재무부(US Treasury),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등이다. <편집자> AI 생성 이미지 7월 13일 국제 정세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호르무즈 봉쇄·중국의 에너지 딜레마·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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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늘의 신문 읽기] 반도체 훈풍과 금리 압박…성장과 불안이 함께 온다
이 기사는 박규홍 SiT테크놀러지 대표께서 제공한 ‘주요 신문 헤드라인’을 기초 자료로 삼아 아시아엔 편집국이 AI를 활용해 분석·종합한 아침 브리핑입니다. 여러 신문의 공통 이슈를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제·금융·기업·부동산·사회·국제 분야를 하나의 흐름으로 재구성해, 독자들이 하루의 뉴스를 넘어 최근의 변화와 방향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편집자> AI 생성 이미지 7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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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박영옥 주식농부 “시장이 투전판 될수록 투자자는 농부가 되어야”
주식농부 박영옥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요즘 많은 분들이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합니다. 주가가 오를 때는 더 오를까 봐 잠을 못 자고, 떨어질 때는 더 떨어질까 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하지만 저는 오랫동안 주식시장에서 한 가지를 배웠습니다. “주가는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는 있어도, 좋은 기업의 가치는 흔들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최근 시장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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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에라스무스 ‘우신예찬’과 김지하 ‘오적’, 시대를 넘어 권력을 비춘 풍자의 힘
AI 생성 이미지 어제(7월 12일)은 에라스무스(Erasmus, 1466?~1536)가 세상을 떠난 지 490년이 되는 날이다. 며칠 전 그의 <우신예찬>을 다시 읽었다. 학생 시절에는 그 기지와 유머에 감탄했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은 그 웃음 속에 숨은 깊은 성찰이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 문득 반세기 전 고등학생 시절이 떠올랐다. 유신 시대에 시인 김지하의 ‘오적’을 읽으며 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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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사경 2만명 검사 지휘 삭제 ‘논란’…”통제장치 없이 권한만 확대”
법조계는 특사경의 권한 확대에 앞서 책임과 통제 체계를 먼저 정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검사의 수사지휘권이 폐지되는 만큼 수사 과정의 적법성과 인권 보호를 확보할 새로운 행정적·사법적 통제 장치를 마련해야 하며, 행정권과 수사권의 경계도 보다 명확하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검찰개혁 이후 경찰에 대한 통제뿐 아니라 특사경을 어떻게 지휘·감독할 것인지도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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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7.13] 당항포 대첩(1592)·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2025)·경실련 출범(1989)·제1회 월드컵-우루과이-개막(1930)·IMF, 러시아 구제금융(1998)·’사랑과 영혼’ 개봉(1990)
반구천 암각화 2026(4359). 7.13(월) 음력 5.29 무자 “7월의 어느 골목길/ 어디선가 해피 버스데이 노래를/ 서투르게 흉내 내는/ 바이올린 소리/ 누군가 내 머리를 살짝 건드린다/ 담 너머 대추나무를 기어 올라가면서/ 나를 돌아다보는/ 능소화의/ 주황색 손길/ 어른을 쳐다보는 아기의/ 무구한 눈길 같은” -김광규 ‘능소화’ “그대는 왜 변화를 두려워하는가? 이 세상 어느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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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에라스무스와 원효가 만난 지점…”논쟁에도 품격이 있다”
에라스무스와 원효는 서로 만난 적도 없고, 같은 신앙과 철학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다. 한 사람은 르네상스 유럽의 기독교 인문주의자였고, 다른 한 사람은 통일신라의 불교사상가였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한 가지에서 깊이 만난다. 상대를 이겨 침묵시키기보다 대화를 통해 더 넓은 진실을 찾으려 했다는 점이다. 490년이 지난 오늘, 나는 다시 에라스무스를 떠올린다. 그리고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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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훈민정음 반포 580돌 기념 ‘세계한국어웅변대회’ 대표 선발…10월 8일 세종대왕 영릉서 본선
단체 부문인 제화웅변에서는 경기도 남양주시 심석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심석의 메아리’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제화웅변은 여러 명이 함께 목소리와 동작을 맞춰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단체 웅변 형식이다. 국회의원회관서 전국 대표 연사들 열띤 경연…“세종대왕 영릉, 한글 성지로 만들겠다”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기념하는 ‘제3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대한민국 대표 연사 선발대회가 지난 1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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