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서울대총동 조찬포럼] 김종인 이사장 ‘세계와 한국 정치’

    서울대학교총동창회(회장 김종섭)는 3월 13일 김종인 대한발전전략연구원 이사장을 초청, ‘세계와 한국정치’를 주제로 조찬포럼을 연다. 장소는 더플라자호텔(서울시청앞) LL층 그랜드볼룸이며 참가 문의는 1599-7704(전화수신불가), 이메일 member@snua.or.kr로 하면 된다. 참가비 5만원(조찬 및 도서 제공)이며 신한은행 140-013-055991 예금주 서울대총동창회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02-702-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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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일시적인 편안함에 영원한 평안을 빼앗기지 않도록

    함께 기도할 제목 말씀 안에서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길이 안전한 길임을 알고 순종케 하시고 그 안에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예수님을 사랑하여 그분의 뜻을 알게 하시고 염려와 근심에서 벗어나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교회 공동체 모든 교회가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소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게 하시고 누군가의 아픔을 품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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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발람과 당나귀 Pieter Lastman, 17세기 작품

    [잠깐묵상] 용한 무당의 실체

    민수기 22장“그런즉 이제 너희도 이 밤에 여기서 유숙하라 여호와께서 내게 무슨 말씀을 더하실는지 알아보리라”(민 22:19) 무당이 하나님과 접신할 수 있을까요? 발람은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처럼 말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은 발람 앞에 나타나셨습니다. 이 장면을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발람은 당시에 용하기로 소문난 무당이었습니다. 한 나라의 왕이 800km나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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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미켈란젤로, 피에타 / Michelangelo, Pietà

    [이우근 칼럼] 성전과 법정…”진실은 일부러 다듬고 꾸미지 않는다”

    1503년에 착공된 지 120년만인 1624년에 준공된 베드로 대성당에는 뛰어난 미술품들이 가득하다.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비롯, 파브리스의 베드로 상, 코르나키니의 엘리아 상, 타돌리니의 바오로 상 등이 베르니니의 발다키노와 함께 웅장한 성당 안에 자리하고 있다. 라파엘로와 미켈란젤로 등 거장들의 손길을 거치며 르네상스 예술을 한껏 드높인 베드로 대성당은 5백여 년 전에 지은 건물이라고는 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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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인연-故홍승수 물리천문학부 교수] “제비 집이 사실이라면, 집짓느라 생긴 생채기는 진실”

    내가 홍승수 서울대 교수님을 처음 만난 것은 10년 전 종교발전포럼에서였다. 그리고 그 만남이 홍 교수님과의 유일한 대면 만남이었다. 박재갑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가 2009년 설립한 포럼은 서울대병원 내 암연구동에서 매월  1차례 종교뿐 아니라 각계의 통찰력 깊은 전문가들을 초청해 아침 7-8시 강의와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홍승수 교수님은 서울대 퇴임 후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NYSC) 원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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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볼테르

    [윤재석의 철학자 도장 깨기] 계몽주의 쌍벽, 볼테르와 루소

    볼테르(Voltaire)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는 프랑수아마리 아루에(François-Marie Arouet‧1694~1778년)와 장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1712~1778년)는 18세기 동시대를 살았던 프랑스의 계몽주의 작가와 철학자였다. 볼테르가 <샤를 12세의 역사>, <루이 14세의 시대>, <각 국민의 풍습·정신론>, <캉디드> 등으로 필명을 날린 데 비해, 루소는 사회계약론자이자 직접민주주의자, 공화주의자로 <에밀>, <사회계약론>, <인간불평등 기원론> 등과 세계 3대 참회록으로 불리는 <고백록>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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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옛 골목

    [엄상익의 시선] “어지러운 세상…그래도 친구가 있어서”

    중고등학교 시절 단짝이었던 동네 친구 세 명이 있었다. 하루라도 만나지 않으면 죽고 못 살았다. 그런데 우리 네 명의 구성이 묘했다. 두 명은 부잣집 아들이었다. 그리고 두 명은 가난한 집이었다고 할까. 부잣집 중 한 집은 아버지가 섬유로 부자가 된 사업가였고 다른 한 집은 아버지가 공대학장이고 특수기술을 발명해서 기업들의 대접을 받았다. 부잣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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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성중공업, 수소엔진발전기 극한기후 운전 성공

    한파, 폭염에도 안정적인 엔진 출력…청정 수소 발전사업 탄력쉬운 설치 및 유지보수, 유연한 연료 활용으로 경제성도 갖춰 효성중공업의 무탄소 수소엔진발전기가 한파, 폭염 등 극한 기후에도 안정적인 운전에 성공하며 청정 수소 발전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효성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1MW 수소엔진발전기가 동절기 1,400시간 연속 운전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미 여름철 운전에서도 안정적인 엔진 출력과 효율을 입증해 이번 성과로 기온변화가 극심해지는 상황에서의 운전 신뢰성을 확보했다. 효성중공업 수소엔진발전기는 100% 수소로만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지난해 4월 울산 효성화학 용연공장에 설치해 가동되고 있다. 세계 유일 실증 운전 수소엔진발전기 효성중공업의 수소엔진발전기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안전 검사를 통과, 상업 운용을 허가 받은 바 있어 안정성도 검증됐다. 현재 국내외 여러 기업들이 수소엔진발전기 개발에 나서고 있으나 대부분 시험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황으로, 효성중공업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실증 운전까지 성공했다. 변동성 높은 신재생에너지 발전 보완 효성중공업의 수소엔진발전기는 100% 수소만을 연료로 사용할 경우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또한 발전 가동 및 정지가 자유로워 변동성이 높은 태양광 및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정부의 탄소저감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쉬운 설치 및 유지보수, 유연한 연료 활용으로 경제성 확보 수소엔진발전기는 자동차 엔진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기존 자동차 유지보수 설비와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설치 및 유지보수가 용이하며, 경제성도 뛰어나다. 또한 고순도 및 저순도 수소뿐만 아니라 수소와 천연가스를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인 수소엔진발전기의 사계절 운전 신뢰성을 확보한 만큼, 수소 연소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성중공업은 지난해 12월 한국남동발전과 ‘수소엔진발전사업 공동 추진’ 협약을 맺고 미래 무탄소 전력산업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양 사는 △수소 및 수소화합물 전소 엔진 활용 발전사업, △청정 수소 생산 및 활용 실증사업, △기타 청정 수소·수소화합물 관련 사업 및 기술협력 등 수소엔진 및 청정수소를 활용한 수소발전사업을 공동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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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임태희 경기교육감 “학생 위한 경기미래교육,동반자인 경기교총과 함께 협력”

    <사진=경기도교육감> 21일, 경기교총과 2024년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경기미래교육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동반자인 경기교총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교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전문성 신장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1일 남부청사에서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상호)와 2024년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을 열었다. 도교육청은 2024년 11월 경기교총의 40개 조 47개 항의 교섭 요구안을 접수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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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동아쏘시오그룹, 소외계층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진행 

    정도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 동아쏘시오그룹은 신입사원 60여명이 지난 20일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작년 연말 김장시즌 배추 값 폭등으로 김장김치 구비에 어려움을 겪은 소외계층을 위해 신입사원들은 김장김치를 직접 버무리고 포장해 취약계층 25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정도경영 실천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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