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동아제약 듀오버스터, 이중 레이어 ‘맥스프레시 치약’ 출시…자극은 줄이고 개운함은 오래

녹색층에 녹차엑스·유칼립투스 오일, 흰색층에 카모마일·비타민B6…불소 최대 1,450ppm 처방
민트볼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 돌파 후 치약으로 브랜드 라인업 확장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구강케어 브랜드 듀오버스터가 신제품 ‘맥스프레시 치약’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맥스프레시 치약은 자극은 줄이고 오래 지속되는 개운함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듀오버스터의 핵심 콘셉트인 ‘듀얼(Dual) 포뮬러’를 적용해 녹색층과 흰색층 이중 레이어로 구성했다. 녹색층에는 구취 제거와 상쾌한 구강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는 녹차엑스·L-멘톨·유칼립투스 오일을 담았으며, 흰색층에는 카모마일 유래 성분과 비타민B6를 함유해 부드러운 사용감을 더했다. 불소 최대 함량인 1,450ppm을 처방해 충치 예방 효과도 강화했다.
듀오버스터는 지난해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민트볼’로 구강케어 시장 내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강한 자극을 상쾌함으로 인식하던 기존 치약과 차별화해 자극은 줄이고 개운함은 오래 지속되는 사용 경험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듀오버스터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구강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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