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광동제약, 알바몬과 아르바이트생 응원 캠페인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 진행

<사진=광동제약>

비타500 라벨 부착 알바생 5명 선발…응원 문구 온라인 공모 병행, 8월 2일까지 접수
선정 문구는 실제 ‘비타500 알바몬 에디션’ 라벨로 제작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박상영)이 알바몬과 함께 아르바이트생 응원 캠페인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를 진행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비타500이 위로와 격려의 수단으로 활용된다는 소비자 사연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레벨이 다른 라벨 알바’는 선발된 5명의 참가자가 비타500 라벨 스티커를 직접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렇게 라벨이 부착된 비타500은 인플루언서를 통해 전국 알바생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함께 진행되는 ‘레벨이 다른 응원’ 온라인 공모 이벤트에서는 알바생을 응원하는 10자 이내 문구를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문구는 실제 ‘비타500 알바몬 에디션’ 제품 라벨로 제작된다.

아르바이트 참가 신청 및 응원 메시지 공모는 8월 2일까지 알바몬 공식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가능하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은 물론 서로에게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비타500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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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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