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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시, 전국 시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
<사진=순천시청> 청년 정책 참여 확대와 청년 친화 시정 운영 노력지산학 협력, 인재 양성-일자리-지역정착의 선순환 청년정책 모델 호평 순천시는 29일 전국 시 단위 및 호남권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도시는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지역정책에 청년 참여를 촉진하고 청년의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지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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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울시교육청, ‘부패 사각지대’ 정면돌파…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고질적 부패취약분야 포함한 전면 평가서 역대 최고 성적 달성전국 교육청 평균(+2.2점) 및 공공기관 평균(+4.7점) 압도적 상회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5.7점으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83.5점)보다 2.2점, 전체 공공기관 평균(81점)보다 4.7점 높은 수치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에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학교 운동부 운영과 현장체험학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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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복대학교, AI·DX 기반 창업캠프 ‘GX·G7’ 개최
<사진=경복대학교> AI 툴 활용한 실전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AWS 코리아·서울창업허브서 실습 중심 운영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지난 12월 13일과 17일,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들의 창업 마인드 함양과 실전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경복대학교 창업캠프(GX·G7)’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기업가정신창업지원센터(센터장 허서윤 교수)와 RISE 사업단(단장 함도훈 교수)이 공동 주관한 이번 캠프는 AI(인공지능) 및 DX(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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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1229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프랑스 원로 배우이자 동물 복지 운동가 브리지트 바르도가 9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1950~60년대 유럽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였지만, 1973년 배우 은퇴 이후 삶의 중심을 동물권 운동에 두었다. 특히 바르도는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강하게 비판하며 한국 사회에도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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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혁재의 1분정치] 이혜훈 지명 논란, 통합의 실용인가 정치적 모험인가
충북지사에 출마할 당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에 논란이 많습니다. 윤석열 탄핵 반대파라는 비판과 통합 실용 평가가 뒤섞여 있습니다. 민주당은 실력이 없다는 것이냐는 볼멘소리도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배신’이라며 이 후보자를 제명했습니다. 반대파를 끌어안으며 린든 존슨 미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는 밖을 향해 오줌을 싸지, 우리를 향해 오줌을 싸지는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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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독일통일 35년⑨] 분단을 넘어선 목소리, 한반도에 전하는 메시지
키일 출신 은퇴 사회복지사 크리스티네는 한반도 통일을 언급하며 “통일은 조심스럽게, 그리고 서로의 긍정적 경험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역사·언어·건축·생활문화 등 생활세계 전체를 존중하고, 특히 화폐통합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무엇보다 통일은 정치가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둬야 한다”고 했다. 사진은 한반도 위성사진 키일 출신 은퇴 사회복지사 크리스티네 “통일은 서로의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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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연수의 에코줌] 참매와 말똥가리에게 배우는 ‘정의로운 질서’
사진 김연수 숲속의 폭군으로 불리는 참매(왼쪽)와 겨울철새 말똥가리는 겨울 들녘에서 종종 맞부딪친다. 겨울철 들판에서는 참매와 말똥가리가 먹이를 두고 다투는 장면이 자주 목격된다. 기습 공격이 주무기인 참매는 전망이 좋은 곳에 숨어 있다가 먹잇감을 발견하면 상대의 약점을 살핀 뒤 단숨에 일격을 가한다. 반면 사냥 능력이 뛰어나지 않은 말똥가리는 하늘을 배회하다가 죽은 동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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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12.29] 축구황제 펠레 별세(2022)·지리산 첫 국립공원 지정(1967)·프랑스-베트남 독립협정(1949)·피아니스트 한동일 별세·무안공항 사고(2024)
무안공항 희생자 조문 2025(4358).12.29(월) 음력 11.10 임신·생물종다양성보존의날 “눈이 오는가 북쪽에/함박눈 쏟아져 내리는가/험한 벼랑을 굽이굽이 돌아간/백무선 철길 위에/느릿느릿 밤새워 달리는/화물차의 검은 지붕에/연달린 산과 산 사이/너를 남기고 온/작은 마을에도 복된 눈 내리는가/잉크병 얼어드는 이러한 밤에/어쩌자고 잠을 깨어/그리운 곳 차마 그리운 곳/눈이 오는가 북쪽엔/함박눈 쏟아져 내리는가” -이용악 ‘그리움’ 12월 29일 오늘은 생물종다양성 보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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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슬라이드
[2025 아시아 주요 이슈 11] 걸프협력회의, 지역공동체를 넘어 국제무대의 핵심으로
* 이 기사는 아시아엔 다국어판 플랫폼을 통해 공유됩니다.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AJA) 언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창간한 온라인 뉴스플랫폼 ‘아시아엔’은 올 한해 아시아 주요 공동체와 각 국가들을 관통한 주요 이슈들을 조명합니다. – 편집자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아시아엔 영어판 편집장, 바레인] 걸프협력회의(GCC)는 2025년의 시작과 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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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뉴스바이트
아자뉴스바이트 20251228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일본 정부가 내년부터 출국세를 3배 인상하고, 2028년에는 입국 전 심사 수수료 제도(JESTA)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한국 여행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일본은 ‘오버투어리즘 대응’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심각한 재정난을 관광객에게 전가하는 조치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한국인은 비자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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