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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 10대뉴스] ‘남북·북미정상회담’·’미중 무역 전쟁’·’카쇼끄지 암살’

[2018 아시아 10대뉴스] ‘남북·북미정상회담’·’미중 무역 전쟁’·’카쇼끄지 암살’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러시아월드컵 리뷰] 첫 출전 파나마, 튀니지에 패배 “1승은 하늘의 별따기”

[러시아월드컵 리뷰] 첫 출전 파나마, 튀니지에 패배 “1승은 하늘의 별따기”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엔스포츠> 기자] H조 꼴지 자리를 두고 파나마와 튀니지가 물러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였다. 두 팀 모두 2패로 16강 진출이 좌절 된 상태에서 마지막 1승을 위해 치열한 싸움을 치른 결과 승자는 튀지지였다. 사상 첫 월드컵 진출 꿈을 이룬 파나마는 잉글랜드 경기에서 월드컵 본선 첫골을 기록했고 마지막 튀니지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으며 첫 승리까지 챙겨가려 했으나 […]

[러시아월드컵 전망] 월드컵 첫 출전 파나마, 튀니지 상대 첫승 올릴까?

[러시아월드컵 전망] 월드컵 첫 출전 파나마, 튀니지 상대 첫승 올릴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조별예선 G조 파나마-튀니지는 각각 2패씩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월드컵에서의 승점 3점은 16강 진출 여부만큼 의미가 있다. 파나마는 벨기에, 잉글랜드에게 총 9실점을 하면서 첫 출전한 월드컵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1득점 9실점으로 32개국 중에 단연 꼴찌. 첫 경기인 벨기에 경기에서는 나름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잉글랜드에게는 6실점 하며 처참하게 무너졌다. 과연 튀니지를 상대로 어떠한 […]

[러시아월드컵 리뷰] 막강 화력 벨기에 튀니지에게도 3점 차 대승

[러시아월드컵 리뷰] 막강 화력 벨기에 튀니지에게도 3점 차 대승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1차전 파나마에게 3골 차 대승을 거뒀던 벨기에가 23일 치러진 튀니지와의 경기에서도 5 대 2로 승리하며 또다시 3골 차 대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주포 루카쿠 선수가 파나마 전에 이어 다시 한번 두 골을 뽑아내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보여주었으며, 벨기에 모든 선수들이 튀니지 선수들보다 한 수 앞선 기량을 뽐내며 튀니지를 제압했다. 튀니지도 물러서지 […]

[12월18일] 스리랑카 대통령 눈 앗아간 폭탄테러

[12월18일] 스리랑카 대통령 눈 앗아간 폭탄테러

2010년 쟈스민 혁명 쟈스민은 튀니지의 국화(國花)다. 2010년 12월18일 시작된 튀니지 시민혁명을 ‘쟈스민 혁명’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혁명은 중동 민주화 운동으로 번졌다. 북 아프리카와 중동 민주화 운동의 직접적인 원인은 지독한 물가상승과 독재정권들. 튀니지의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이집트의 무바라크, 리비아의 카다피,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등이 그들이다. 중동 민주화 운동은 2011년말 현재 바레인과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 […]

‘재스민’ 반긴 ‘아랍의 봄’

‘재스민’ 반긴 ‘아랍의 봄’

리비아를 방문한 몬세프 마르주키 튀니지 대통령(왼쪽)이 2일(이하 현지시각)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국제공항에 도착해?무스타파 압둘 잘릴 리비아 과도국가위원회 위원장과 만나고 있다. 반체제 운동가 출신으로 지난해 12일 대통령에 선출된 마르주키 대통령(66)은 지네 벤 알리 대통령 체제에서 민주화를 위해 투쟁했으며 1994년 대선 출마를 이유로 투옥됐다가 프랑스로 망명, 2011년 1월 귀국해 야권 지도자의 길을 걸어온 바 있다. 한편 20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