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현 선생님, 사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세현 사진작가가 최근 주최한  다문화가정 사진교육 그린프레임 1기생 수료식 장면. 이날 20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조세현 작가는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노숙인, 입양아동 등 소외받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 작가는 트윗에서 “장차 한국 최고의 사진가가 탄생될 것입니다. 화이팅 나의 꿈나무 친구들. 다시 한 번 자원봉사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트윗에서 만난 자원봉사-사진애호가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라고 남겼다.

“빗속 출사에서도 마냥 즐거워하며 셔터를 누르던 아이들. 그들에게서 우리의 밝은 미래를 느낄 수 있었고 저 또한 많은 에너지를 얻었답니다. 이런 일을 멈출 수 없는 이유이지요.” (조세현 작가 트윗에서)

“함께 출사 나간 남학생들 사진은 왜 안올리느냐는 강사님의 항의에 한 장 더 올립니다. 멋진 사진작가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하지만 포스보다 이 작가들의 작품들이 더 멋졌다는 사실! 뿌듯합니다.” (조세현 작가 트윗에서)

김남주 기자 david9303@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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