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묵상] 청년들이 빛과 소금으로 쓰임 받도록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빚어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안에서 하늘 아버지의 마음에 맞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문화/다음세대)
-잘못된 성 가치관을 심는 모든 미디어와 교육과정으로부터 다음 세대를 거룩한 말씀의 능력으로 지켜주소서
-청년들이 말씀과 기도로 늘 깨어있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시고, 음란한 문화 속에서 성경적 가치관으로 시대를 이끌어가는 빛과 소금으로 쓰임 받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미전도종족)
-미전도 종족 선교사들과 그 가정을 보호하셔, 그들의 선교를 통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영혼들을 날마다 더하여 주소서
-모든 교회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연합하여 순종하게 하시고, 이를 통해 미전도 종족을 위한 선교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누가복음 11장 1~13절 새번역

11:1 예수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는데, 기도를 마치셨을 때에 그의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그에게 말하였다.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준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그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11: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말하여라.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고,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십시오.

11:3 날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십시오. 

11:4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우리에게 빚진 모든 사람을 우리가 용서합니다.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1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구에게 친구가 있다고 하자. 그가 밤중에 그 친구에게 찾아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여보게, 내게 빵 세 개를 꾸어 주게.

11:6 내 친구가 여행 중에 내게 왔는데, 그에게 내놓을 것이 없어서 그러네!’ 할 때에,

11:7 그 사람이 안에서 대답하기를 ‘나를 괴롭히지 말게. 문은 이미 닫혔고, 아이들과 나는 잠자리에 누웠네. 내가 지금 일어나서, 자네의 청을 들어줄 수 없네’ 하겠느냐?

11: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사람의 친구라는 이유로는, 그가 일어나서 청을 들어주지 않을지라도, 그가 졸라대는 것 때문에는, 일어나서 필요한 만큼 줄 것이다.

11: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11:10 구하는 사람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사람마다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11:11 너희 가운데 아버지가 된 사람으로서 아들이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으며,

11:12 달걀을 달라고 하는데 전갈을 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느냐?

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들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구하는 사람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베이직교회 아침예배(1.10) 동영상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