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시와 사진] 부처님오신날 ‘합장’

[아시아엔=시/홍사성 시인 <불교평론> 편집인, 사진 범상 스님]

합 장 

ㅡ불기2561년 부처님 오신 날

순정한 이 마음
두 손에 감싸 모웁니다

두 손에 모아서
연꽃 한 송이 피웁니다

막 피어난 청신한 꽃
당신께 바칩니다

당신은 하늘 아래 땅 위에서
가장 소중한 분

무릎 꿇고 올리는 이 꽃
받아주소서

연꽃 같은 내 마음
받아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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