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라오스·태국서 대규모 관광 프로모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는 라오스 정보문화관광부?· 태국 관광청과 공동으로 ‘한-라오스, 한-태국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문화관광 프로모션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라오스 팍세(9월4일)와 태국 코사무이(9월7일) 에서 각각 열린다.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사진=뉴시스>

‘한-아세안 문화관광 프로모션 워크숍’은 한-아세안 간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시행돼왔다. 올들어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에서 한-아세안 문화관광 프로모션 워크숍이 열렸다.

라오스와 태국의 관광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워크숍에는 현지 관광업계 종사자(투어 가이드, 호텔 직원, 여행사 직원, 관련 정부기관 인사 및 관련 학과 학생 등)들이 참가한다.

한-라오스 워크숍이 개최되는 팍세는 라오스 남서부에 위치한 참파삭주의 주도로, 2001년 세계유산에 등재된 왓푸유적지, 최고급 아라비카 커피를 재배하는 볼라벤 고원, 시판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곳이다. 한편 태국 워크숍이 진행될 코사무이는 태국 남부에 위치한 섬으로, 푸켓, 코창에 이어 태국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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