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오늘 1월25일] 2008나훈아 지퍼게이트 해명, 2010 ‘아바타’ 수익 역대 최고기록

 

<사진=뉴시스>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옛 추억은 잊혀지고/사랑의 불꽃은 꺼져야 하나/그대 가슴 속의 그리도 뜨겁던 심장이/이리도 차가워지다니/정녕 그대 그리운 옛날을/되돌아보지 못한단 말인가.”-로버트 번스(1759년 오늘 태어난 스코틀랜드 시인의 ‘올드랭사인’)

“매일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두 가지 하는 것은 영혼을 위해서는 좋다.”-서머싯 모옴 <달과 6펜스>

1395(조선 태조 4) <고려사> 37권 편찬

1886(조선 고종 23) 우리나라 최초 신문 ‘한성주보’ 발간(1888년 폐간)

1930 상해 한국독립당 결성

1946 해동석경원 창설 8만대장경 번역 착수

1954 베를린 4국(미-영-프-소) 외무장관회의. 판문점 예비회담에서 결렬된 한국문제를 제네바에서 토의하기로 결정

1956 국회 국방부 원면사건 조사결과 발표. 미국 제공 국군 월동용 원면 50만달러 어치 팔아먹음

1965 제2한강교 개통

1966 경향신문 공매 처분

1977 우리나라 최초로 간호학과에 남성 입학(서울대 간호학과 조진만씨 등)

1977 북한, 평양방송 통해 불가침협정제의 거부하고 남북정치협상회의 제의

1981 10.26 뒤 지속돼 온 비상계엄 전면 해제

1985 제4통신위성 지구국(보은) 준공

1994 개인연금제 실시

2008 가수 나훈아 지퍼게이트 해명 기자회견. 야쿠자에게 신체 주요부위를 훼손당했다는 악성루머가 확산되자 1년여 은둔 깨고 기자회견 자청해 의혹 해명

2013 정두언 새누리당 의원 법정구속. 임석 솔로몬저축은행회장으로부터 거액받은 혐의로 징역1년 선고받고 법정구속. 항소심(2013.7.25)에서 징역 10월 추징금 1억1000만원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이 파기 환송(2014.6.26.) 파기환송심(11.21)에서 무죄 확정

 

1077 성직자 임명권 둘러싼 카놋사의 굴욕. 로마황제 하인리히 4세가 황제의 사제임명 금지한 교황 그레고리 7세의 폐위를 선언하자 교황은 이에 맞서 하인리히 4세 파문. 제후와 신하들까지 교황편에 서자 하인리히 4세가 카놋사로 교황을 찾아가 눈보라 속에서 몇시간 동안 용서를 빔

1627 영국 과학자 보일 태어남. 토리첼리의 실험을 되풀이하던 중 공기에도 탄력이 있다는 사실 발견, 연구를 계속해 기체의 압력과 부피는 반비례한다는 ‘보일의 법칙’ 확립

1874 영국 작가 서머싯 몸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남 “나는 자신이 몇몇 사람으로 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나 자신 속에서 지금 이 순간 우세한 사람이 언젠가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패한다는 것을 느낀다.”

1924 제1회 동계올림픽 프랑스 샤머니에서 열림

1947 미국 밤의 황제 알 카포네 세상 떠남. 1천명의 부하 거느리며 주류밀수, 도박, 매춘 등으로 연간 1억달러(80년대의 6억달러 해당) 넘는 소득으로 ‘개인으로서 한 해 총수입이 세계최고인 시민’으로 기네스북에 오름

1949 소련과 동유럽 5개국, 경제상호원조회의기구(COMECON) 설치

 

<사진=AP/뉴시스>

1969 미국-월맹 첫 파리평화회담 열림

1982 미국 뉴욕주 온테리오 지너 원전 증기관 파열로 방사능 유출 사고

1991 이라크 페르시아 만에 원유 방출

2008 중국 폭설로 석탄운송이 막히자 두달간 석탄수출금지령 내려 국제석탄가격 폭등

2010 영화 ‘아바타’ 전세계 입장료 수입 ‘타이타닉’ 앞질러 역대최고. 개봉 39일만에 18억59백만달러로 ‘타이타닉(1998개봉)’의 18억4300만달러 넘어섬

2011 이집트 카이로의 타흐리르(해방) 광장에서 첫 민주화시위(2.11까지 16일 동안 계속 846명 목숨 잃음)

2011 <이데올로기의 종언> 지은 미국 사회학자 대니얼 벨 세상 떠남(9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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