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전직 고교 교사의 4가지 당부…안보·교육·공정·복지 그리고 ‘가족·친인척 관리’
대통령이 국민의 모범이 되기 위해선 첫째도 둘째도 가족과 친인척 관리입니다. 이 또한 우리 모두 역사를 통해 이미 알고 있습니다. 불행했던 앞선 사례들을 반면교사로 삼아 반드시 가족과 친인척 관리에 성공한 대통령이 되길 소망합니다.(본문에서) 사진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아시아엔=심형철 <지금은 중국을 읽을 시간> 등 저자, 전 오금고 교사] 무엇보다 대한민국 제21대…
더 읽기 » -
사람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발명가와 과학자들을 종종 만나십시오”
나라에 인재가 없다는 말도 현상일 뿐입니다. 본질은 인재에 대한 보상이 부족했고, 인재를 알아보는 백락이 없었다는 데 있습니다. 영국은 제임스 와트에게만 특허를 연장해주는 특례를 통해 1차 산업혁명을 이끌었고,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이 끝나자마자 1863년 미국 국립과학원(NAS)을 설립했고, 이것이 훗날 실리콘밸리로 이어지며 오늘날 미국 기술 패권의 토대가…
더 읽기 » -
사람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시베리아 지나 유라시아로..’평화와 통일’의 길 활짝 여시길
유라시아 14000km를 달려 독일 브란덴부르크성 앞에선 김현국 필자. 시베리아 육로도 열고, 통일 독일처럼 남북한이 통행, 통합, 통일의 문을 여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미래지향적 사고와 실천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게 김현국 탐험가의 한결같은 외침이다. [아시아엔=김현국 탐험가, 유라시아 대륙횡단도로 기록자] 나는 지난 30년간 한반도에서 유라시아 대륙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기록해왔다. 단순한 여행이…
더 읽기 » -
사회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80년대 초 학생운동권 “진리는 권력이나 이념에 의해 왜곡돼서는 안 됩니다”
1980년대 초 서울대 아크로폴리스에 운집한 학생들 [아시아엔=홍상일 에이원로드 대표] 이재명 대통령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80년대 초반 철학을 전공하며 학생운동에 참여했던 한 사람으로서, 평생 휴머니즘과 진리를 제일로 여겨온 60대 중반의 시민입니다. 대학 졸업 후 회사원과 중소기업가로 살아오며, 사회적 불평등과 역사적 진실의 중요성을 절감했습니다. 이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몇 가지 바람을…
더 읽기 » -
칼럼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정직성 회복으로 통합·갈등 해소·다양성 존중 등 ‘기본’에 충실하길
오류가 발생하거나 제대로 작동되지 않으면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효율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차후에 같은 문제를 겪지 않는 방법이기도 하다. 물론 기본으로 돌아가는 과정이 힘들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또 다른 마찰이 생겨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찰이 있는 곳에 광(光)이 난다고 했다. 대통령으로서 국가의 품격, 국민의 품격을…
더 읽기 » -
사람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양평 두렁농 팔순 농부 “동구 밖 느티나무가 되어주소서”
동구밖 느티나무 이재명 후보님, 대통령 당선 소식을 듣고, 축하와 함께 바람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동구 밖 느티나무가 되어주십시오. 그늘을 내어주는 마을 아저씨가 되어주신다면 더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아시아기자협회로부터 한 통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투표 하실 거죠? 10년, 50년, 100년 뒤 대한민국을 살아갈 아들·딸·손자들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참 따뜻하고…
더 읽기 » -
경제-산업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주식농부 박영옥 “국민통합, 경제도약 두마리 토끼 다 잡길”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통합과 경제 도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안고 출범한 새 정부가, 진정한 기회의 사다리를 다시 세우고 대한민국 자본시장에 생기를 불어넣길 기대합니다. 지금 한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는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복원하는 일입니다. 기업의 성과가 배당 등 정당한 방식으로 투자자와 공유되고, 그 수익이 다시 투자로…
더 읽기 » -
칼럼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링컨의 리더십, 박정희의 사람 보는 안목, 노무현의 대인배적 인품을…
중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링컨의 리더십, 박정희의 사람 보는 안목, 노무현의 대인배적 인품을 갖췄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것이야말로 오랜 세월 갈라치기와 엉뚱한 비상계엄 조치로 폐허가 된 대한민국을 살리는 첩경일 것이다. 큰바위 얼굴은 미국만의 독점물이 아니다. 한국에도 많다. #1 9세 때 어머니를 여의었다. 계모로부터 홈스쿨링을 받았다. 독학으로 1837년 변호사가 되었다. 일리노이주 하원의원을 거쳐 1847년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미국-멕시코 전쟁을 반대하다 연임에…
더 읽기 » -
칼럼
[이재명 대통령에 바란다] 명상하는 리더, 치유하는 국정
가부좌 명상 어제 저녁, 오랜만에 만난 기업 임원 K 씨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코치님, 우리나라 이번에는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을 수 있을까요?” 그의 눈빛에는 ’12·3 비상계엄’이라는 충격적 사건을 겪으며 국민들이 느꼈을 불안과 걱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국민들의 마음이 많이 상했어요. 이런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요?”나는 잠시 침묵했다. 지난 20여 년간…
더 읽기 » -
정치
[이재명 정부에 바란다] 스스로 비춰볼 ‘내면의 거울’ 하나 간직하길
국정을 운영하며, 민심과 역사의 흐름에 어긋나는 것은 없는지 비춰볼 ‘내면의 거울’이 대통령 마음속에 하나쯤 있길 바란다. 제21대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그러나 당선의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대통령 앞에는 12·3 내란이 남긴 혼란, 그동안 쌓여온 현안 해결, 각종 위기 대응 등 엄청난 숙제가 기다리고 있다. 내란 세력 카르텔이 무너뜨리고 짓밟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