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②사우디] 이것만은 알고 가야···이스라엘 방문기록 여권에 없어야

    이스라엘 방문 기록 있으면 입국 거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사우디는 버스 등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아 시내 이동 때 택시를 이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택시요금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나 출발 전 가격을 흥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팁의 경우 식당에서는 음식값의 10% 정도를 주어도 좋으나 서구국가처럼 팁이 상례화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호텔, 고급식당 등에서는 15%의 봉사…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이석 고종황손 분당포럼서 특강

    이석 고종 황손(황실문화재단 총재)은 28일 오후 3시30분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이영해 (사)21세기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 초청 강연회에서 특강을 한다. 주제는 ‘역사 인식과 민족의 미래’. 031-704-2741.

    더 읽기 »
  • 건명원 1차 합격자 발표···14일 토론·에세이·구술시험 거쳐 30명 선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건명원(원장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은 11일 오후 1차 서류합격자 122명을 확정, 발표했다. 이 가운데는 탈북자 2~3명과 필리핀 출신의 유학생 등 외국인도 포함됐다. 1차 서류합격자엔 초등학교 최종학력자, 하버드대 졸업자 등이 포함됐으며, 담당교수 8명이 각각 나눠 심사한 뒤 종합심사를 거쳐 서류합격자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건명원 1기에는 모두 900명이 지원했으며 이…

    더 읽기 »
  • 서울대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ANOC 업무협약···한국, 국제 스포츠리더 양성 모색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 국제스포츠행정가양성사업단(단장 강준호 체육교육학과 교수)과 국가올림픽위원회총연합회(ANOC)가 최근 국제스포츠발전을 위한 포괄적 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강 단장은 10일 “사업단과 ANOC는 지난달 20일 차세대 스포츠행정리더 양성, 국제스포츠관련 연구 협력 및 공동 컨퍼런스 개최, 국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며 “이에 따라 서울대가 운영 중인 개발도상국 스포츠행정가 석사과정인 ‘드림투게더 마스터…

    더 읽기 »
  • 건명원 1차 서류전형에 누가 합격했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지난 4일 마감한 건명원(원장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1차 서류합격자에 탈북자와 외국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류합격자들은 14일 오전 9시~오후 6시 서강대에서 면접시험을 치르게 된다. 1차 서류합격자엔 초등학교 최종학력자, 하버드대 졸업자 등이 포함됐다고 건명원의 한 교수는 밝혔다. 건명원1기 수강생엔 모두 900명이 지원해 3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1일…

    더 읽기 »
  • [The AsiaN] 매거진 N 국방부지정도서 선정 “독자님 덕분입니다”

    존경하는 아시아엔 독자님 성원과 격려 덕택에 온라인 <아시아엔>을 바탕으로 2013년 7월 창간한 <매거진 N>이 국방부 권장도서로 지정돼 2월호부터 전후방 육해공군과 해병대 부대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10대 후반 사병에서 50대 후반 장군에 이르기까지 신성한 국방의무를 담당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군에게 저희 <매거진 N>이 찾아가게 된 것은 전적으로 독자님의 후원과 지원 덕분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더 읽기 »
  • R군에게 ‘건명원’ 추천하는 5가지 이유

    [아시아엔=이상기 발행인] R군! 건명원 지원 잘 했는지요? 아직 서류 작성 중이라고요? 오늘이 마감이니 몇 시간 남지 않았군요. “건명원에서 1년간 공부하는 걸 적극 권한다”는 내 말에 필리핀 유학생인 R군은 선뜻 그러겠다고 했지요. 그래요, 3월부터 1년간 건명원에서 공부하는 것은 R군에게 평생 잊지 못할, 아니 일생의 밑거름이 될 거라고 확신하기에 적극 추천한 겁니다.…

    더 읽기 »
  • [김국헌의 직필] 정명훈을 위한 변명

    마에스트로 정명훈의 재능과 세계적 명성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같은 음악의 본고장이 아니고 세계적 명성을 이룬 아시아인은 인도의 주빈 메터, 일본의 오자와 세이지 정도인데 정명훈은 이들과 겨루는 지휘자다. 그에 대한 투자는 보람이 있는 것이었다. 우리가 그를 가진 것은 자랑스럽다. 안타깝게도, 서울시향 음악감독으로서 정명훈에 대한 내외의 눈은 차가운…

    더 읽기 »
  • 인문학 요람 ‘건명원’ 제1기 모집요강 눈길 끄는 이유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학문은 해볼까 말까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맹수 앞에서 가만히 돌을 쥐는 동작처럼 필연적인 실천이다.” 3월3일 개원하는 ‘건명원’(建明苑)이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하면서 내건 슬로건이다. 2평 공간에서 단추 생산으로 시작해 30여년 모은 수백억대 재산으로 두양문화재단을 설립한 오정택 회장이 우리나라 인문·과학·예술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강사로 모셔 설립한 ‘건명원’은 수강생 모집방식부터 ‘인문학적 상상력’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대중문화+클래식 ‘오페라마’ 전세계 선보이겠다”

    “나는 예술가인 동시에 한 사람으로서 무력함을 느낀다. 예술은 ‘쓸모 없음’이란 명분 아래 문제들을 애써 외면해온 게 아닐까.” <오페라마 시각>(정경 저) 프롤로그 [아시아엔=대담 이상기 기자·정리 최정아 인턴기자] 고전예술과 대중예술의 간극이 계속 멀어지고 있다. 기초예술은 고리타분하고 상위층만 누린다는 인식 때문이다. 정경 오페라마예술경영연구소 소장(예술경영학박사, 경희대 후마니타스 교수)은 예술 본연의 모습을 지키면서 대중들에게 쉽게…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2014 베니스 비엔날레 초청작가 이이남 개인전 ‘다시 태어나는 빛’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2014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 초청작가 이이남 개인전이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다. ‘다시 태어나는 빛’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에선 30여 점의 설치 및 평면 작업이 선보이고 있다. 영상으로 기록하거나 동서양 명화에 움직임을 부여하고, 조각 및 오브제와 영상을 결합하는 등 미디어 아트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온 이이남 개인전은 2월8일까지 계속된다. (02)720-1020…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이경화개인전 ‘바디 메타포핑’ 28~29일 가나아트센터서

    [아시아엔=최정아 인턴기자] 이경화 개인전이 ‘바디 메타모핑(Body Metamorphing)’을 주제로 28일 오후 6시, 2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평창동 97 가나아트센터 제3전시장에서 열린다. ‘철학과 패션예술’의 부제가 붙은 메타모핑은 서로 다른 형상의 이미지를 변환시킬 때 그 공백을 채워주는데 사용되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기법이다. 이번 개인전에선 패션 설치예술 공연도 선보인다. (02)720-1020.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엔’ 차기태 편집국장 저서 ‘출판문화진흥원 2014우수도서’ 선정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차기태 <아시아엔> 편집국장의 저서 <미술작품을 곁들인 에피소드 서양문화사>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선정한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우수도서’로 최근 선정됐다. 도서출판 필맥(대표 이주명)에서 지난 4월 출간된 차기태 국장의 <미술작품을 곁들인 에피소드 서양문화사>는 그리스로마 신화와 성서, 역사와 예술, 철학 등 서양사의 주요장면과 설화 등을 소재로 한 미술작품 370점의 배경이 되는 에피소드와 흐름 등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책산책] 바람의 딸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바람의 딸 한비야씨는 자신의 책을 선물할 때 꼭 이렇게 쓴다. “지금 그 꿈 꼭 이루세요!” 국제홍보회사에 근무하다 어린 시절에 계획한 대로 걸어서 세계일주를 실현하기 위해 사표를 던지고 여행길에 오른 그는 우리나라 최초의 오지여행가 중 한 명이다. 그동안 그는 네티즌이 만나고 싶은 사람 1위, 평화를 만드는 100인 등에 선정되었고,…

    더 읽기 »
  • [아시아엔플라자] 박명윤 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보건대상’ 수상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이 대한보건협회로부터 제28회 ‘보건대상’을 받는다. <아시아엔>에 ‘박명윤의 웰빙100세’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박 이사장은 1965년 1월부터 50년간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 기획관리관, 한국청소년연구원 정책연구실장, 한국청소년자원봉사센터 소장, 국가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흡연, 음주, 마약, 에이즈 등 건강문제 해결 등 보건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특히 1999년 사후 시신을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육용으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