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서울대 보건학박사회 고문
  • 사회

    기후위기 시대 ‘대체육’, 바람직한 먹거리 대안될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지난해부터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에 걸리더라도 면역력이 좋으면 가볍게 앓고 넘어간다. 면역력에는 영양, 정신, 호르몬 등 다양한 요소가 관여하기 때문에 의학적으로 면역력 강화에 직접적인 효과를 내는 약이나 영양제는 없다. 면역력은 한 가지 영양소에서 얻는 것이 아닌 다양한 식품을 조합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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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국의 음식물쓰레기와 북한의 식량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UN 산하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은 올해 ‘세계식량의 날’을 맞이해 음식물 낭비를 막기 위한 해시태그(hash tag) 캠페인(#Stop the Waste)을 10월 한달간 진행하고 있다. 버려지는 음식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고, 낭비 없는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WFP에 따르면 매년 전 세계에서 생산하는 식량 40억톤 중 3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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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심혈관질환③] 건강한 심장, 생활습관 5가지

    “혈관이 건강해야 노년이 행복하다”는 말을 요즘 자주 듣는다. 혈관이 손상되면 심혈관질환, 치매, 황반변성 등 노인성 질환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혈관이 건강하면 심장과 뇌는 물론 온몸이 건강하다. 그런데 우리는 혈관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으며, 또 적절한 조치를 하고 있나. <아시아엔>은 3회에 걸쳐 심혈관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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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심혈관질환②] ‘어떤 게 있나?’···협심증·심근경색·뇌졸중·부정맥·심부전 등

    “혈관이 건강해야 노년이 행복하다”는 말을 요즘 자주 듣는다. 혈관이 손상되면 심혈관질환, 치매, 황반변성 등 노인성 질환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혈관이 건강하면 심장과 뇌는 물론 온몸이 건강하다. 그런데 우리는 혈관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으며, 또 적절한 조치를 하고 있나. <아시아엔>이 3회에 걸쳐 심혈관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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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위드 코로나와 치료제②] 종근당 ‘나파벨찬’ 우크라이나 3상 승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전 세계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국내 기업은 총 15곳이다. 종근당, 대웅제약, 신풍제약, 부광약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뉴젠테라퓨텍스, 이뮨메드, 제넥신, 녹십자웰빙, 샤페론, 동화약품, 크리스타지노믹스, 엔지켐생명과학, 텔콘RF제약 등이다. 이 중 유럽 임상만을 진행한 샤페론을 제외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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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위드 코로나와 치료제①] 먹는 치료제 머크사 ‘몰누피라비르’ 연내 승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방역 당국이 단계적 일상 회복(With Corona)이 시작되는 시점을 구체적으로 처음 언급했다. 즉,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10월 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11월 9일쯤 단계적 일상 회복 시작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은경 청장은 “현재 접종 예약률을 감안하면 10월 마지막 주(25-31일) 초반에 전 국민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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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심혈관질환①] 동맥경화 두 원인···’고혈압’과 ‘당뇨병’

    “혈관이 건강해야 노년이 행복하다”는 말을 요즘 자주 듣는다. 혈관이 손상되면 심혈관질환, 치매, 황반변성 등 노인성 질환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혈관이 건강하면 심장과 뇌는 물론 온몸이 건강하다. 그런데 우리는 혈관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으며, 또 적절한 조치를 하고 있나. <아시아엔>은 3회에 걸쳐 심혈관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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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여든셋 청년’의 이런 삶 어때요?···독창회 가고, 60년 친구 만나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10월 8일 아내와 함께 ‘카운터테너 장정권 독창회’에 초대받아 참석했다. 독창회는 저녁 8시 연세대 캠퍼스에 위치한 금호아트홀에서 열렸다. 독창회 1부에서는 H. Purcell의 <오이디푸스> 중 ‘음악이 흐르는 잠시 동안’, W.A. Mozart의 <알바의 아스카니오> 중 ‘아, 고귀한 영혼이여’ 등 9곡을 불렀다. 2부에서는 B. Britten의 <한 여름밤의 꿈> 중 ‘어서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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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심장질환①] 작년 3만2347명(10.6%) 숨져 한국인 사망원인 2위

    “혈관이 건강해야 노년이 행복하다”는 말을 요즘 자주 듣는다. 혈관이 손상되면 심혈관질환, 치매, 황반변성 등 노인성 질환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혈관이 건강하면 심장과 뇌는 물론 온몸이 건강하다. 그런데 우리는 혈관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으며, 또 적절한 조치를 하고 있나. <아시아엔>은 3회에 걸쳐 심혈관질환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 “17 MILLION C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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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0월 3일은 ‘개천절’이자 ‘세계 성만찬 주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10월 3일 오늘은 우리나라 개천절이며, 기독교의 ‘세계 성만찬 주일’(The World Communion Sunday)이다. 10월 3일이 개천절로 지정된 역사적 배경은 건국신화인 단군신화와 관련이 있다. 기원전 2333년 즉, 단군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檀君朝鮮)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날이다. ‘하늘이 열렸다’는 개천(開天)이라는 말은 환웅(桓雄)이 하늘에서 내려온 것을 의미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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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백신 후유증③] 심낭염···호흡곤란·전신 쇠약감·발열·한기 등 ‘동반’

    심낭염(心膜炎, pericarditis)이란 심막(심장막, 심낭)의 염증을 말하며, 심장막염이라고도 한다. 심낭은 심장을 싸고 있는 두 겹(섬유심장막, 장막심장막)으로 이루어진 주머니로 그 사이에 심낭액이 들어 있다. 심장을 둘러싼 주머니(막)인 심낭은 심장을 고정시키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심낭에는 심장 박동 시 마찰을 감소시켜주는 유활액이 존재하며 이를 심낭액이라 부른다. 심낭액(心囊液, pericardial fluid)은 물같이 투명하고 그 양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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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백신 후유증②] 심근염···열·오한·근육통·피로·구토 땐 ‘의심’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다. 이에 불안해하여 접종 자체를 거부하는 사람도 나오고 있다. 그래도 백신을 맞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접종을 받은 사람은 예방접종 후 15-30분간 접종기관에 머물러 이상반응 발생 여부를 관찰하고, 귀가 후에도 적어도 3시간 이상 주의깊게 관찰해야 한다. 아나필락시스나 아나필락틱 쇼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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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로나 백신 부작용①] 부작용 신고 24만여건 중 발열·오한·근육통·두통 96%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위드 코로나(With Corona)’란 용어가 점점 익숙해지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방접종을 마쳐야 한다. 국내에서 지난 2월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뒤 현재까지 1차 접종을 끝낸 성인은 3800만명을 넘어섰다. 오는 10월 18일부터 보호자(법정대리인) 동의를 받고 만 12-17세(2004-2009년생) 소아청소년 277만명에게 화이자 백신 접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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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심뇌혈관질환 공범들③] ‘건강한 혈관 만들기 5계명’

    고혈압(高血壓, Hypertension), 당뇨병(糖尿病, Diabetes), 고지혈증(高脂血症, Hyperlipidemia)을 함께 갖고 있으면 몸의 모든 혈관이 망가진다. 이들은 한국인의 3대 만성질환으로 불리며 각각 다른 질환이라기보다 ‘한통속 질환’이나 다름없다. 서로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특히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공범이다. 매년 5월 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World Hypertension Day)’이다. 세계고혈압연맹(World Hypertension League)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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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심뇌혈관질환 공범들②] 내 콜레스테롤 수치는 정상범위인가?

    고혈압(高血壓, Hypertension), 당뇨병(糖尿病, Diabetes), 고지혈증(高脂血症, Hyperlipidemia)을 함께 갖고 있으면 몸의 모든 혈관이 망가진다. 이들은 한국인의 3대 만성질환으로 불리며 각각 다른 질환이라기보다 ‘한통속 질환’이나 다름없다. 서로에게 악영향을 미치며 특히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공범이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건강한 45세 이상 중년 여성 1만6130명을 11년에 걸쳐 추적한 결과에 따르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수록 고혈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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