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원

연세대 의대 전 교수, 팬다이머
  • 칼럼

    벤투 감독 리더십 ‘유감’…박항서ㆍ히딩크 벤치마킹을

    [아시아엔=김현원 뉴패러다이머, 연세대 의대교수] 아시안컵 바레인 경기를 보다가 중간에 끄고 잤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를 더 이상 보기 힘들었다. 컨디션이 떨어져 몸이 무거운 손흥민을 비롯해 부상병동이라고 할 수 있는 축구팀이 악전고투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아침에 보니 연장전까지 가서 간신히 2:1로 승리한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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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뉴패러다이머 박항서·히딩크 리더십···“베트남 최고 외교관”

    [아시아엔=김현원 뉴패러다이머, 연세대 의대 교수] 2018년을 뜨겁게 달구었던 ‘박항서 리더십’이 2019년 정초에도 이어지고 있다. 2019 아시안컵대회에서 베트남이 요르단을 이기고 최초로 8강에 진출한 것이다. 8강전에서 베트남은 아시안컵 최다우승국인 일본과 대등한 승부를 벌였으나 후반 페널티킥을 허용해서 아쉽게 0대1로 패배했다. 2017년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팀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첫 A매치에서 10년 동안 한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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