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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뉴스 플랫폼 아시아엔,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런칭

“아시아의 시각으로, 당신의 아시아를 큐레이팅합니다”

아시아 뉴스 플랫폼 아시아엔이 2026년 7월 6일 ‘아시아엔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런칭한다.

2011년 11월 11일 아시아기자협회 언론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창간한 아시아엔은 다국어판(한국어, 영어, 신디어, 러시아어)과 아시아 주요국 언론사와의 제휴를 통해 독자적인 콘텐츠를 생산해 왔다.

아시아의 시대라 불리지만, 아시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AI 대전환에 따른 정보 과잉 속에서 검증된 시각과 큐레이션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엔은 창간 이래 축적한 아시아 언론인 네트워크와 콘텐츠를 활용한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시아엔 프리미엄은 구독자를 대상으로 ▲주 1회 전용 콘텐츠 ▲아시아 뉴스 전문 AI 에이전트 ▲아시아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원 전용 콘텐츠 ‘아시아 로그’

아시아엔은 아시아 각 권역의 기록을 이어 그 흐름과 맥락을 짚는 ‘아시아 로그’ 시리즈를 신설한다. 해당 콘텐츠는 회원 전용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독자들을 찾아간다.

아시아 뉴스 전문 AI 에이전트

아시아엔의 AI 에이전트 ‘ㅇㅇㅇ'(가칭)은 아시아엔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아시아 뉴스 특화 에이전트다. 창간 이래 축적된 콘텐츠와 해외 필진 기고문을 학습해, 아시아 현안을 분석하고 알기 쉽게 전달한다. 국내 매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각국의 소식까지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 큐레이션

아시아엔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아시아의 주요 이슈와 각국의 숨겨진 이슈를 발굴해 구독자에게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시아 전문 매체의 시각으로 선별하고 해석한 뉴스가 구독자에게 전달된다.

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은 “아시아엔이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토대로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를 런칭하게 됐다”며 “독자 여러분이 아시아를 보다 쉽고 넓고 깊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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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The AsiaN 편집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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