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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서강언론인상…김우성 KBS 부사장·오정훈 연합뉴스 기자

김우성 KBS 부사장과 오정훈 연합뉴스 기자(왼쪽부터)

김우성 KBS 부사장과 오정훈 연합뉴스 기자가 2025년 서강언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강언론인동문회(회장 이동우)에 따르면 시상식은 26일 오후 7시 서강대 곤자가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서강언론인의밤’ 행사와 함께 열린다.

역대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2004년 박에스더(KBS 기자) △2005년 김진원(동아일보), 이장규(중앙일보 시사미디어 대표) △2006년 강일중(연합뉴스 편집위원실 고문), 유연채(KBS 해설위원) △2007년 장윤택(KBS 미디어 감사), 박명훈(경향신문 부사장) △2008년 최태환(서울신문 논설실장) △2009년 황희만(울산MBC 사장) △2011년 홍성완(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본부장) △2012년 김경호(국민일보 편집국장) △2013년 박신서(MBC PD), 문재철(KT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 황정미(세계일보 편집국장) △2014년 권오연(연합뉴스 경영지원 상무), 김진홍(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 김만석(채널A 선임기자) △2018년 조현국(KBS 비즈니스 상임이사), 한정우(MBC 전 보도국장) △2019년 홍영림(중앙일보 여론조사전문기자), 이동우(머니투데이 논설위원) △2022년 정종태(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김현(EBS 심의시청자실장) △2023년 이영섭(뉴스1 대표이사 사장) △2024년 박홍구(YTN 취재1부국장 겸 정치부장), 이심기(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이상기

아시아엔 기자, 전 한국기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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