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보건복지부가 예술로 전하는 생명 나눔의 메시지
오는 11월 15일(토)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특별한 뮤지컬 갈라쇼 “헌혈로 이어진 인연”이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대한적십자사와 보건복지부가 함께하는 헌혈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눔과 예술을 하나의 무대로 잇는 의미 있는 무대다.
하은섬·구백산의 연출, 최고의 감독들 총출동
공연의 총연출은 하은섬과 구백산이 맡았으며, 음향감독 LP사운드 이재진, 영상감독 황용호, 조명감독 김태우, 음악감독 조영태, 그리고 안무감독 유예서·이수영이 합류해 무대 완성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공연의 프로듀서는 정진우가 맡았으며, 뮤지컬계 대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남경주, 전수경, 바다, 이지훈, 박혜나 등 뮤지컬과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예술과 나눔이 만나는 무대, 희원극단의 존재감
이번 공연에는 희원극단이 연출 및 앙상블로 참여한다. 출연진에는 하은섬, 구백산을 비롯해 유예서, 권영현, 유수민, 제시, 이도하, 이수영, 이주원, 김명주, 그리고 아역배우 문한결이 무대에 오른다. 희원극단은 영화·뮤지컬·갈라쇼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예술 단체로, 창의적인 연출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 구성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배우들이 선사하는 감동의 퍼포먼스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구백산은 작품 ‘마타하리’ 중 남자 대 남자의 대결 장면을 압도적인 에너지로 재현하며 관객을 사로잡는다. 아역배우 문한결과 배우 이수영은 ‘웃는 남자’의 감동적인 넘버로 세대를 초월한 울림을 전한다. 가수 이지훈과 희원극단이 함께 명작 ‘레미제라블’의 주요 넘버를 메들리로 엮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감성을 선보이고, 5개 국어가 가능한 배우 제시가 합류해 세계적인 무대의 품격을 더한다.
탤런트 이주원은 상큼 발랄한 안무로 무대의 활력을 더하며, 뮤지컬 배우 이도하와 김명주는 각자의 무대에서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곧 상영될 영화 <UNTIL THE DAY>의 여자 주인공으로 주목받은 유수민은 이번 무대에서 전혀 다른 이미지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권영현은 직접 연주하는 바이올린으로 ‘붉은 노을’을 선사해 감동적인 피날레를 완성한다. ‘볼킹 언니’로 유명한 유예서는 뮤지컬 ‘캣츠’ 속 ‘맥캐비티’ 무대를 통해 완벽한 안무와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진우 프로듀서 “우리가 나눈 한 방울이 누군가의 하루가 됩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문화행사가 아닌, ‘헌혈’이라는 사회적 실천을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인연의 상징으로 담아낸다. 작은 나눔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고, 예술로 그 따뜻함을 함께 나누는 무대가 될 것이다. 공연의 프로듀서는 정진우가 맡았다. 정 프로듀서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나눈 한 방울이 누군가의 하루가 됩니다. 그 인연을 노래하고, 무대 위에서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마포 아트홀맥에서 펼쳐질 희원극단의 “헌혈로 이어진 인연”은 관객들에게 감동과 생명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연출 하은섬
공연일시: 2025년 11월 15일(토) 오후 3시
공연장소: 마포구 아트센터 아트홀맥
주최: 대한적십자사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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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멋진 공연 기대합니다. 또한 의미있는 공연이네요. 홧팅~
따뜻한 공연 너무 기대가 됩니다 멋진 무대를 만들어나갈 희원극단 화이팅입니다
좋은 뜻으로 이루어진 뜻 깊은 공연 너무 기대 됩니다!
희원극단 팬이에요. 이렇게 기사로 볼수있어서 더더욱 좋아요. 이번 공연도 기대됩니다.
기대 되는 공연입니다.
의미있는 멋진 공연! 아주 기대됩니다~
정말 의미있는 공연이네요~
희원극단에 들어오면 배우의 꿈이 이루어지는군요.
우리 함께 꿈을 이루어봐요~
의미 있는 공연입니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공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멋진 공연 기대됩니다~~
멋진 공연 기대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