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청도, 가장 은밀한 곳에…그저 하늘만 바라볼 일이다

소청도 <사진 황효진>

소청도,
가장 은밀한 곳에
서로 다른 모습으로
두 바위가 수 억년을 함께 하고 있다

하나는 리바이어던(Leviathan)으로 서 있고 다른 하나는 도인으로 누워 있다

세상은 언제나 그랬다
그저 하늘만 바라볼 일이다

소청도 바위 <사진 황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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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진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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