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칼럼

[배일동의 렌즈 판소리] 천지 자연이 스승이라네

먹이 찾느라 분주한 곤줄박이 <사진 배일동>

외사조화
外師造化

천지 자연이
스승이라네.

청노루귀 <사진 배일동>

바위
틈새에도 알뜰 살뜰한
청노루귀 가족

사진 배일동

꽃그늘
사이로 비친
옛 절 처마 한 켠

먹이 찾느라 분주한
곤줄박이

너도바람꽃 <사진 배일동>

작지만 숲에서
당당하게 빛을 내는
너도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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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일동

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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