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배일동의 렌즈판소리] 고목에 핀 홍매화…”세월 갈수록 겉은 문드러져도, 속은 굳세져 가네”

세월이 오래되어 겉은 문드러져도
해가 많아질수록 마음은 오히려 굳세져 가네
日久皮漸禿
年多心尚勁
-한산의 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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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오래되어 겉은 문드러져도
해가 많아질수록 마음은 오히려 굳세져 가네
日久皮漸禿
年多心尚勁
-한산의 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