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333 코멘트] 임종석 정계은퇴, 김세연 불출마 황교안 이해찬 선택 주목

나경원 황교안 대표

임종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정계은퇴와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들이 내년 총선에 불출마 의사를 밝힘으로써 양당의 중진들의 거취가 주목된다. 특히 김 의원이 황교안과 나경원 두 대표의 퇴진을 언급해 파장이 예상된다. 또 김 의원의 불출마는 민주당 중진들에게도 상당한 압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인영 원내대표와 이해찬 당대표(오른쪽)의 시선이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향하고 있다.

휴일 두사람의 선언이 정계개편을 가져올지 여부는 이해찬 황교안 등 여야 대표들의 의중과 선택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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