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중문화협회 나유진 중국전문가 초청 ‘동북아 공동시장’ 포럼

북한과 중국 랴오닝성 단둥지역을 연결하는 압록강철교. 뿌연 물안개가 걷히고 동북아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독립운동가 이회영 선생의 손자인 이종걸 의원이 한중문화협회를 통해 추구하는 것도 여기 포함된다. <사진=신화사>

[아시아엔=편집국] 한중문화협회(회장 이종걸 국회의원)는 1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2층 제1소회의실에서 ‘지역문화운명공동체에 의한 동북아 대통로 구축과 공동시장의 출현’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강사는 나유진 한중문화협회 해외고문 겸 중국상업연합회 일본이사. 문의 (02)785-3117. 신분증 꼭 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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