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만으로 적폐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박근혜 적폐의 뿌리가 이명박 정부로까지 이어지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다. 두 정부 아래서 벌어진 일들을 파헤치는 건 정치보복이 아니라 적폐청산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다. 아울러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검찰 경찰 언론 공공부문 재벌 등의 개혁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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