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손혁재의 2분정치] 자신이 임명장 준 검찰에게 엮였다고 주장하는 대통령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박근혜 대통령은 검찰에게 엮였다며 잘못이 없다고 강변한다. 최순실은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고 있고, 정유라는 엄마가 다 했다며 자신은 모른다 잡아뗀다. 친박은 반성하지도 사과하지도 않고 막무가내로 버티고 있다. 촛불은 이런 ‘헬조선 박근혜정부’를 새로운 사회로 만들자는 시민의 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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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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