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시상식은 싱가포르 현지 소셜마케팅 기업 ‘거쉬클라우드’(Gushcloud)가 주최했다.
시상식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예빈 양은 태어나 처음 타보는 비행기에 “전혀 무섭지 않다”고 전했다. 또한, 현지 언론 <더스트레이트타임즈>과의 인터뷰에서 “이 곳 날씨가 무척 덥다”며 “나는 한국의 추운 날씨가 더 좋다”고 말했다.
SNS에서 화제가 된 예빈 양의 ‘안돼요’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작년부터 140만명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채널 구독자 수만 11만명이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페이지 팔로워 수는 각각 86만명 38만명에 이른다.
이 영상은 예빈 양이 엄마가 낯선 사람인 체 하며 “과자 줄 테니까 같이 가자”라는 질문에 “안돼요”라고 대답하는 연습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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