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션1] 발제문: 한국언론 사진에 비친 동북아 영토분쟁 보도

한국언론 사진에 비친 동북아 영토분쟁 보도

고명진(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장, 전 한국사진기자협회장)

 

noname01

독도 영유권을 부당하게 주장 해온 일본이 사상 처음 정부 당국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케시마의 날(竹島·독도의 일본식 명칭)’ 기념 행사를 2월22일 열었다.

‘다케시마의 날 행사는 지방자치 단체인 시마네(島根)현이 주관했지만 일본 중앙 정부 당국자로는 최초로 시마지리 아이코(島尻安伊子) 해양정책·영토문제 담당 내각부 정무관(차관급)이 참석했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