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엔=최정아 인턴기자] 이경화 개인전이 ‘바디 메타모핑(Body Metamorphing)’을 주제로 28일 오후 6시, 2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평창동 97 가나아트센터 제3전시장에서 열린다. ‘철학과 패션예술’의 부제가 붙은 메타모핑은 서로 다른 형상의 이미지를 변환시킬 때 그 공백을 채워주는데 사용되는 컴퓨터 애니메이션 기법이다. 이번 개인전에선 패션 설치예술 공연도 선보인다. (02)720-1020.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