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이 대한보건협회로부터 제28회 ‘보건대상’을 받는다.
<아시아엔>에 ‘박명윤의 웰빙100세’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박 이사장은 1965년 1월부터 50년간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 기획관리관, 한국청소년연구원 정책연구실장, 한국청소년자원봉사센터 소장, 국가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 청소년 흡연, 음주, 마약, 에이즈 등 건강문제 해결 등 보건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그는 특히 1999년 사후 시신을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육용으로 기증하기로 서약한 바 있다.? 시상식 5일 오후 6시 노보텔앰배서더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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