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동아ST 2025년 1분기 실적 발표, ETC·해외사업 부문 대폭 성장

    동아에스티가 2025년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동아에스티에 따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1,690억 원(2024년 1분기 1,401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53.8% 증가한 70억 원(2024년 1분기 7억 원)을 기록했다.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그로트로핀, 모리티톤이 성장하였으며, 자큐보, 타나민 등 신규 품목 매출이 추가되며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했다. 해외사업 부문은 캔박카스(캄보디아) 매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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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학연금, 교육부 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우수 등급

    <사진=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은 ‘2024년도 교육부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부는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역량과 청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부패방지 시책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2024년도에는 유보통합에 따른 복지부에서 교육부 산하로 이동한 1개 공공기관이 추가되어 평가가 이루어졌다. 사학연금은 2023년도 평가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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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동국이상국전집’ ‘대방광불화엄경소’ ‘삼봉선생집’ 보물 지정

    동국이상국전집_권31 첫면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관장 김희섭) 소장 자료인 『동국이상국전집』(4책), 『대방광불화엄경소』(1첩), 『삼봉선생집』(1책) 3종이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됐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8일 “국가유산청은 이들 자료의 역사적 희소성과 학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보물 지정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국립중앙도서관이 소장한 국가지정문화유산은 기존의 『동의보감』 등 국보 2종, 『석보상절』 등 보물 11종에 더해 총 16종으로 늘어났다. 가장 주목할 만한 자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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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윤재석 칼럼] 中’서해 알박기’…대선후보들, 입장 밝혀야

    한중잠정수역에서 중국이 몰래 설치한 ‘석유시추 설비’와 한중 잠정조치 수역 중국의 서해 내해화(內海化) 기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한중 잠정조치수역(PMZ) 내에 이미 3기의 해상구조물이 설치되었고, 추가로 9기를 더 설치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중국의 서해 무단 점령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PMZ란 200해리 배타적경제수역(EEZ)이 겹치는 지역에서 양국이 해양경계를 설정하지 못했을 때 임시로 설정하는 구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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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역사속 오늘·4.29·골프없는날] 美경제학자 ‘불확실성의 시대’ 갤브레이스 별세(2006)·시화지구 간척사업 착공(1987)

    시화지구 간척사업이 1987년 오늘 첫 삽을 떴다. 2026(4359). 4.29(수) 음력 3.13 계유·골프없는날(No Golf Day)·세계춤의날(World Dance Day) “꽃 피네/꽃이 피네/꽃 진 자리마다 숨 돌릴 새 없이/꽃 진 자리에 다시 꽃 필 새 없이/시새운 매화 개나리 진달래 벚꽃 목련/뒤섞여 꽃그늘 가득하네/지난밤 동쪽 산령(山嶺)엔 큰 눈 내렸다는데/산맥 아랫마을에 눈 수북이 쌓였다는데//꽃 지네/꽃이 지네/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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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예술로 북한의 문을 두드린다”…희원극단 ‘언틸더데이’ 15주년 공연

    이들이 있어 언틸더데이가 멋지게 태어났다 탈북민과 북한 주민을 위한 울림 북한 지하교회의 숨죽인 신앙 고백, 그리고 자유를 향한 간절한 몸부림을 담은 통일 뮤지컬 ‘언틸더데이'(Until The Day)가 초연 15주년을 맞아 다시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오는 5월 9일과 1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파랑새극장에서 펼쳐진다. 언틸더데이 포스터 ‘언틸더데이’는 북한 상류층 청년이자 탈북을 결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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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서평] 문두식 전 기무사령관 역저 ‘한국인의 눈으로 본 제2차 세계대전사’

    표지 제1차 세계대전 종료 20년 후 발발해 전세계 56개국 참전, 6000만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역사상 최대의 전쟁 제2차 세계대전. 기무사령관 출신의 문두식 예비역 중장의 역작 <한국인의 눈으로 본 제2차 세계대전사>(대한기획인쇄, 2024년 6월 25일 초판 1쇄)는 제1차 세계대전 종전(1919년) 직후부터 전후 질서 재편(1945년~)까지를 11부로 나누어 치밀하게 서술한 대서사다. <한국인의 눈으로 본 제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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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책속에] 경찰간부 출신 목사 지춘경 ‘기븐-하나님이 주신 숙명’

    지춘경 목사 지은 표지 <기븐, 하나님이 주신 숙명>은 지춘경 저자가 2020년 12월 15일 쿰란출판사에서 출간한 책이다. 이 책은 경찰 간부에서 목사가 된 저자의 신앙 여정을 진지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제목인 “하나님이 주신 숙명”은 하나님께서 저자에게 주신 소명으로, 그의 삶을 통해 독자들에게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를 되새기게 한다. 저자 지춘경은 목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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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서평] ‘박정희 김대중 그들이 만든 세상’…외신기자 강성주의 ‘피를 부르는 영토분쟁’ 이은 역작

    외신을 통한 역사 재조명 <박정희 김대중 그들이 만든 세상>은 1961년 5·16 쿠데타부터 1979년 박정희 대통령 서거까지의 기간을 중심으로, 박정희와 김대중의 행적을 외신 기사를 통해 비교 분석한다. 당시 외신은 국내 언론이 다루기 어려운 뉴스를 전하며, 국내 언론과 다른 시각으로 분석하고 전망을 제시했다. 저자는 이러한 외신 자료를 활용하여, 박정희의 산업화 정책과 김대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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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428] ‘카슈미르 갈등’ 인도-파키스탄 사흘째 교전

    1. 중국 쉬인, 미국서 가격 최고 377% 인상– 저가 상품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해온 중국의 대형 온라인 유통업체 쉬인이 미국 정부의 ‘소액 면세 제도'(de minimis) 폐지를 앞두고 상품 가격을 대폭 올렸음. 키친타월의 경우 하루 만에 377% 폭등한 것을 비롯해 주요 항목별 가격 인상률이 30~50%에 달함.– 블룸버그통신은 쉬인이 의류에서 주방용품에 이르기까지 미국에서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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