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고 있는 미사오 오카와 할머니는 현재 기네스 세계기록이 공식 인정하는 세계 최장수 여성이다. 5일 115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 행사를 하고 있다.
한편, 그루지아 안티사 흐비차바 할머니는 2010년에 129세, 중국의 뤄메인전 할머니는 올해 127살이라며 본인들이 세계 최장수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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