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사회

세계 최장수 할머니는 누구?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는 미사오 오카와 할머니가 5일 115번째 생일을 맞았다.

일본 오사카에 거주하고 있는 미사오 오카와 할머니는 현재 기네스 세계기록이 공식 인정하는 세계 최장수 여성이다. 5일 115번째 생일을 맞아 축하 행사를 하고 있다.

한편, 그루지아 안티사 흐비차바 할머니는 2010년에 129세, 중국의 뤄메인전 할머니는 올해 127살이라며 본인들이 세계 최장수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아시아엔 후원계좌 ▼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아시아엔과 아시아 저널리즘의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우리은행 1005-601-878699 (주식회사 아자미디어앤컬처)

김남주

기자, david9303@theasian.asia

필자의 다른 기사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본 광고는 Google 애드센스 자동 게재 광고이며, 본 사이트와는 무관합니다.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