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철이면 다시
가고픈 곳이 있다.
금강산 상팔담이다.
지금 다시 가면,
이보다 훨씬 멋지게
담을 자신이 있는데…
1999년 가을비를 맞으며,
금강산 단풍길을 걸었을 때,
비에 젖어 불평하면서
사진작업을 소홀히 한 것이
늘 후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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