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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가장 싼 도시는 ‘파키스탄 카라치’, 서울은?

물가 가장 싼 도시는 ‘파키스탄 카라치’, 서울은?

머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서 밝혀 외국인들에게는 도쿄가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이며, 파키스탄 카라치가 제일 생계비가 적게 드는 도시로 조사됐다. 서울은 22번째로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로 나타났다. 국제시장조사 기관인 머서(Mercer)가 12일 발표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에서 214개 도시 중 도쿄가 앙골라의 루안다를 2위로 밀어내고 해외주재원들에게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로 선정됐다. 도쿄 외 […]

불타는 성조기에 넘어지는 시위대

불타는 성조기에 넘어지는 시위대

13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반 이스라엘 시위 및 팔레스타인 결속대회가 열려 시위대가 미국과 이스라엘 국기에 휘발유를 붓고 불을 지르는 도중 한 시아파 시위대가 불 위로 넘어지고 있다. <AP/뉴시스> news@theasian.asia

파키스탄 곳곳, 거리의 이발사

파키스탄 곳곳, 거리의 이발사

월세를 내기 여의치 않아 점포를 갖기 어려운 수많은 파키스탄 이발사들은 길거리에서 이발 영업을 한다. 이들은 교차로, 작은 골목길, 나무 아래 등 월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빈 장소에서 영업하는데 카라치 같은 대도시뿐 아니라 파키스탄 전역에서 이런 영업을 하고 있다. 큰 규모의 살롱이나 이발소의 이발 요금은 수백 루피에 달하지만 거리의 이발소에서는 20~30루피의 저렴한 요금으로 이발할 수 있다.

파키스탄 열차 탈선, 2명 다쳐

파키스탄 열차 탈선, 2명 다쳐

3일(현지시각) 파키스탄 항구 도시 카라치에서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로 2명이 다친 가운데 중장비가 현장을 정리하고 있다. 사고는 열차가 잘못된 선로로 진입하다가 발생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신화사/Arshad> news@theasian.asia

마피아가 관리하는 파키스탄 어린이 거지들

마피아가 관리하는 파키스탄 어린이 거지들

지난해 12월 19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 거리에서 한 소녀와? 휠체어에 탄 장애 소녀가? 교통사고의 위험 속에서 구걸하고 있다. 마피아들이 관리하는 이 어린이들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이 중 일부로 거리의 교통 신호기 부근, 교차로, 로터리, 시장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며?마피아들은?매일 막대한?돈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전해지고?있다. <사진=라훌 아이자즈/파키스탄 특파원> news@theasian.asia

“심봤다”

“심봤다”

9일(현지시각) 파키스탄 항구 도시 카라치 해변에서 몸길이 12m에 이르는 고래상어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주민들이 몰려든 가운데 한 어린이가 고래 등에 올라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사/Toheed> news@theasian.asia

파키스탄서 변호사 가족 피격, 3명 숨져

파키스탄서 변호사 가족 피격, 3명 숨져

25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변호사 3명이 무장괴한들의 총격으로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시아파 신도들인 이들 변호사 3명은 모두 한가족으로 업무를 마치고 승용차로 귀가하던 중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의 총격으로 숨졌으며 경찰은 반 시아파 극단주의자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펼치고 있다. 현장에서 변호사 가족들이 흐느끼고 있다. <사진=신화사/Arshad> news@theasian.asia

파키스탄 시장 화재, 5명 부상

파키스탄 시장 화재, 5명 부상

2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 인근?면화 시장에서 불이나 최소 5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소방관계자가 밝혔다.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신화사/Masroor> news@theasian.asia

파키스탄 10만 인파, 임란 칸 지지 집회

파키스탄 10만 인파, 임란 칸 지지 집회

25일(현지시각)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크리켓 선수 출신이며 파키스탄 야당 ‘테리크 에 인사프’의 총재인 임란 칸 지지 집회가 열려 10만 명이 넘는 지지자들이 파키스탄 국기를 들고 임란 칸을 연호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파키스탄 ‘무하마드 알리 진나’ 탄생 135주년

파키스탄 ‘무하마드 알리 진나’ 탄생 135주년

파키스탄 건국의 국부 ‘무하마드 알리 진나’의 탄생 135주년을 맞아 각종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25일(현지시각)?파키스탄 병사들이?카라치에 자리한 그의 묘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신화사/Arshad> news@theasian.a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