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봤다”

9일(현지시각) 파키스탄 항구 도시 카라치 해변에서 몸길이 12m에 이르는 고래상어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돼 주민들이 몰려든 가운데 한 어린이가 고래 등에 올라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화사/Toh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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