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osts tagged with » 매거진N

‘매거진 N’ 2018년 9월호

‘매거진 N’ 2018년 9월호

알파고 ‘아시아엔’ 새 편집장 “신고합니다!”

알파고 ‘아시아엔’ 새 편집장 “신고합니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매거진N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 소개를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저는 2011년 11월 11일 <아시아엔>이라는 인터넷 뉴스 포털이 생길 때부터 지금까지 때로는 독자로, 때로는 필자로 이 공동체에 참여해온 터키 출신 기자 알파고입니다. 아랍에는 <알 자지라>, 유럽대륙에는 <유로뉴스>가 등장해 지역 통합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아시아를 하나로 묶어낼 언론사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저와 아시아 기자들은 이런 현실이 […]

‘매거진N’ 7월호 커버 ‘코미디’ 토픽 맞춰 이렇게 디자인했다

‘매거진N’ 7월호 커버 ‘코미디’ 토픽 맞춰 이렇게 디자인했다

[아시아엔=편집국] <매거진N> 7월호 표지에 꽤 많은 노고가 들어갔다. 전에는 디자이너가 홀로 결정하곤 했지만 이번에는 여러 번 회의를 열며 의견을 모았다. 주제가 코미디인 까닭에 무대사진을 떠올렸고, 일반적인 빨간색 무대 대신에 파란색 무대를 골랐다. 그리고 이 3가지 탈을 꼼꼼히 골랐다. 본문에서 서양에서 시작한 코미디, 인류 보편성을 지닌 코미디 그리고 한국 코미디 상황을 다루었기에 3가지 탈을 쉽게 고를 […]

‘매거진 N’ 2018년 7월호

‘매거진 N’ 2018년 7월호

아시아 각국 50여 기자 공동제작 ‘매거진 N’ 2018년 7월호

아시아 각국 50여 기자 공동제작 ‘매거진 N’ 2018년 7월호

[특별기고] 오대산 샘골에 매거진N ‘금강송 동산’을 가꾸는 까닭

[특별기고] 오대산 샘골에 매거진N ‘금강송 동산’을 가꾸는 까닭

곧고 씩씩하며, 정의롭고 바르게?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살아서 천년, 죽어서도 천년의 몫을 다하는 금강송은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국송(國松)이다. 초록나무 금강송에 담긴 기풍을 <아시아엔>과 <매거진N>에 담으며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간다. <아시아엔>과 <매거진N>은 각각 2011년 11월, 2013년 7월 창간하여 저널리스트의 길을 곧고 씩씩한 금강송같이 정의롭고 바르게 언론의 사명을 추구한다. 사회를 아름답게 수놓으며 미래의 꿈터, 아시아드림을 실현하는 […]

[발행인 칼럼] 매거진N 창간 5돌, 금강송의 겸손과 기개로

[발행인 칼럼] 매거진N 창간 5돌, 금강송의 겸손과 기개로

[아시아엔=이상기 발행인] 존경하는 독자님! 지난 5년 저희 매거진N을 아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종이신문은 물론 방송도 내리막길인데, 잡지가 웬말이냐?”고 주변에선 뜯어말릴 때 우리는 매거진N을 창간했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시련과 고난을 거쳐야만 결실도 떳떳하고, 보람은 풍성하다는 사실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삶은 살아가기보다 살아내는 것이듯 잡지 역시 채워지는 게 아니라 채워가는 것이란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나온 시간과 […]

[매거진N] 2017년 5월호 목차

[매거진N] 2017년 5월호 목차

[매거진N] 2017년 4월호 목차

[매거진N] 2017년 4월호 목차

[매거진N] 2017년 3월호 목차

[매거진N] 2017년 3월호 목차

‘아시아엔’ 창간 5돌, 18일 국회서 이종걸-노회찬 열정 토크쇼

‘아시아엔’ 창간 5돌, 18일 국회서 이종걸-노회찬 열정 토크쇼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엔>은 창간 5돌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정의당 노회찬 국회의원을 초청해 18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이종걸과 노회찬의 열정 토크, 위대한 시민혁명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토크쇼를 한다. 이날 행사에선 또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이 ‘혼돈의 시대를 아름답게 이끄는 SNS문화’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날 행사는 창간 5돌을 맞는 <아시아엔>이 최근 네이버스탠드에 진입한 것을 자축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