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osts tagged with » 긍정의 힘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⑧ ‘돈과 행복의 관계’

그 동안 몇 번에 걸쳐 긍정심리학의 내용을 다뤘습니다만, 정리를 하고 새로운 주제로 넘어갈 때가 된 것 같네요. 긍정심리학은 새로운 내용이라기보다는 관점의 전환입니다. 기존의 주제들을 행복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검토해보자는 것이지요. 그래서 긍정심리학을 깊이 있게 다루다보면 심리학의 거의 모든 주제들이 연관이 되고, 지나치게 방대한 내용이 됩니다. 필자의 역량으로는 이 정도에서 정리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더 깊이 있게 알고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⑦ “주도성을 기르는 방법”

주도성…’적당한, 무난한 과제’를 줘라 사람은 상과 벌이라는 밖에서 주어진 동기보다는 자신이 무언가를 이루고자 하는 내재적 동기에 의한 행동에서 더 큰 기쁨을 느낍니다. 즉 주도성을 가진 사람이 인생을 더 즐겁게 산다는 것이지요. 내재적 동기가 강한 아이를 만들려면 어릴 때부터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이의 발달 과정을 다룬 앞의 칼럼에서 36개월 이전의 아이에게는 아이의 행동에 어른이 일관된 반응을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⑤ “행복수첩을 적어라”

싸울 땐 왜 나쁜 기억만 떠오를까? 대부분의 부부 싸움은 사소한 일로 시작이 됩니다. 하지만 일단 시작하면 점점 커지는 경우가 많지요. 싸우기 시작하면 잊고 있었던 서운한 기억들, 억울한 기억들이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어떤 부부들은 바둑 복기하듯이 미주알고주알 꺼내 놓으며 싸움을 키웁니다. ‘부부대화법’류의 책이라도 한 권 쯤 읽은 조금 참을성 있는 부부들은 이야기가 번지게 하지 않으려고 최대한 노력을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긍정의 힘①

지난 칼럼까지 6세 이하 아이의 학습에 관한 내용을 연재했으니 순서대로 하면 6세 이후 아이의 교육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할 차례입니다. 그런데 6세가 넘어가면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도 다양해져서 많이 복잡해집니다. 본 칼럼의 목적이 심리 문제를 폭 넓게 다루는 것이라서 교육 문제만 계속 다루기는 보다는 주제를 좀 바꿔볼까 합니다. 이번 주부터 긍정심리학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긍정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