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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테르테 방한] 4일 한-필리핀 정상회담 앞두고 ‘매거진N’ 특집호 발행

[두테르테 방한] 4일 한-필리핀 정상회담 앞두고 ‘매거진N’ 특집호 발행

문재인·두테르테, 용감한 두 남자의 리더십 등 다뤄 [아시아엔=김보배 기자] <아시아엔>은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방한을 맞아 ‘매거진N 특집호’를 4일 발행했다. 이번 특집호에는 △문재인·두테르테, 용감한 두 남자의 정상회담 △두테르테 대통령은 누구? △두테르테 일등공신 툴포 이야기 △주한 필리핀인, 한국과 필리핀을 어떻게 바라보나 △스포츠·연예계 샛별들의 두테르테 환영 메시지 △한국전 참전 피델 라모스, 40년 후 필리핀 대통령 되다 △두테르테 대통령께 […]

[두테르테 방한] 주한 필리핀 젊은이들의 시선은?

[두테르테 방한] 주한 필리핀 젊은이들의 시선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3~5일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이번 방한은 문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의장국이던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을 초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한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ASEAN 국가원수로는 첫 번째입니다. 4일 정상회담에선 양국 교역과 투자 확대 등 실질 협력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문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에 이어 […]

[두테르테 방한] 정의롭고 개성 강한 ‘서민의 영원한 친구’

[두테르테 방한] 정의롭고 개성 강한 ‘서민의 영원한 친구’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3~5일 한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이번 방한은 문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의장국이던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을 초청한 데 따른 것입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의 방한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ASEAN 국가원수로는 첫 번째입니다. 4일 정상회담에선 양국 교역과 투자 확대 등 실질 협력방안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지난 3월 문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에 이어 […]

피플라이프 김도윤 지점장 “나의 제안이 고객에게 최선인가?”

피플라이프 김도윤 지점장 “나의 제안이 고객에게 최선인가?”

방송사 PD서 보험 지점장 ‘화려한 변신’ [아시아엔=편집국] 피플라이프 김도윤 지점장은 2006년 한 보험회사 홍보팀에 입사하면서 보험과 인연을 맺었다. YTN 프로듀서 시절 우연찮게 대기업 홍보팀 입사제의가 들어온 것이다. 그는 방송사에서 영업교육 콘텐츠 기획 및 상품교육, 우수보험인 취재 등을 하면서 보험이란 업무에 대한 기대가 적지 않았던 터에 굳이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회사에서 나의 사업장을 내주고, 내 사원을 […]

6.13지방선거 ‘법정 선거운동’ 돌입···어떤 후보 뽑을까?

6.13지방선거 ‘법정 선거운동’ 돌입···어떤 후보 뽑을까?

‘선거 컨설팅’ 전문가 정창교 공저 <당선노하우 99> ‘강추’ [아시아엔=김혜린 인턴] 6월 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국 19곳의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226곳의 기초단체장 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 전국적으로 834명의 광역의원과 2927명의 기초의원도 선출된다. 정창교, 김상진, 양승오씨가 함께 지은 <당선노하우 99>(피지커뮤니케이션)가 ‘지방선거를 위한 생생한 현장기록’이란 부제를 달고 나온 이유는 자명하다. 자신의 선거를 비롯해 100번 이상의 선거를 치른 경험이 있는 정창교씨는 […]

[책산책] ‘갈대상자’···’하나님의 산역사’ 한동대의 오늘 이끈 사람들 이야기

[책산책] ‘갈대상자’···’하나님의 산역사’ 한동대의 오늘 이끈 사람들 이야기

[아시아엔=김혜원 인턴] 여느 일반 대학에서는 볼 수 없는 ‘별난 제도’를 갖춘 대학이 하나 있다. 이 대학은 우리나라 최초로 ‘무전공 무학과’ 입시제도를 실시했다. 1학년 신입생은 전공이 없다. 여러 분야의 학문과 교양과목을 공부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2학년 때 자신의 판단에 따라 전공을 선택한다. 또 학년에 관계없이 학생들이 40여명씩 모여 멘토링 공동체로 활동한다. 이처럼 […]

수원 장안문 골목 아주 특별한 카페 ‘빨간잉어’

수원 장안문 골목 아주 특별한 카페 ‘빨간잉어’

무료 기타 강좌 인기···악기 배우고 연주도 하고  [아시아엔=글·사진 이재백 <아시아엔> 인턴기자, 명지대 전기공학과 3년] 수원 장안문 근처 골목길에는 아주 특별한 카페가 하나 있다. ‘빨간잉어’라는 이름의 겉모습은 평범하지만 제법 아기자기한 카페다. 그러나 이 카페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데 있다. 기존 카페는 이야기하고 업무 보며 책을 읽는 용도가 대부분이었다면 이곳에선 […]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4] 美 최상위권 합격, ‘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4] 美 최상위권 합격, ‘낙타 바늘구멍 들어가기’

하버드 4.59%, MIT 6.7%, 예일 6.3%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누구는 미국 상위권대 합격을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한다. 이런 비유는 과장이 아니라 사실에 가깝다. 하버드대학의 경우 100명이 지원을 해서 겨우 4명이 합격하는 수준이다. 하버드대학을 비롯해 미국 상위권 대학의 합격률은 올라갈 줄 모르고 매년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 2018학년도 미국 대학입시는 역시 치열했다. […]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종근당 ‘벤포벨’, 신경통·근육통 개선에 효과

고함량 기능성 활성비타민 종근당 ‘벤포벨’, 신경통·근육통 개선에 효과

활성비타민 벤포티아민 100mg 함유…높은 흡수율과 빠르고 지속적인 효과 항산화 성분과 UDCA, 비타민C∙D∙E 등 현대인 건강 관리에 필요한 성분 처방 [아시아엔 편집국] 최근 고함량 활성비타민이 육체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관련 시장은 매년 30%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타민 제품을 고를 때 자신에게 필요한 성분인지, 함량이 충분한지, 활성형 비타민이 […]

[설악 조오현 스님의 선시조④] 해탈 경지에서 자신만의 언어 ‘창조’

[설악 조오현 스님의 선시조④] 해탈 경지에서 자신만의 언어 ‘창조’

[아시아엔=배우식 시인] 선시조는 시조에 근거를 두고 있으므로 시조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즉 시조에 대한 연구가 선행되어야 선시조의 정의를 도출할 수 있다는 얘기다. 선시조는 선과 시조의 결합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는 근대에 들어오면서 서구문학의 영향으로 창가·신체시·자유시 등이 나타났다. 이와 같은 시형과 구분하기 위하여 음악곡조의 명칭인 시조를 문학 분류의 명칭으로 차용하게 된 것이다. 현대시조는 최남선의 […]

청소년 논문저널, ‘발상의 전환’ 제5호 논문·비평 공모

청소년 논문저널, ‘발상의 전환’ 제5호 논문·비평 공모

[아시아엔=편집국] 교육전문 컨설팅 기관인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이강렬)는 청소년 논문 저널 <발상의 전환>( Creative Critical Thinking, CCT) 5호 논문을 공모한다. CCT는 2013년 창간해 국내외 고등학생들의 학술 활동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CCT에 게재된 논문은 미국 등 해외 명문대학의 입학 사정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동안 CCT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많은 학생들이 스탠퍼드·유펜·코넬·듀크 등 미국 아이비리그 및 명문대학에 […]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추천 사장후보에 노조 ‘반발’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추천 사장후보에 노조 ‘반발’

7일 임시주총 앞두고 “전문성 없는 낙하산 인사 퇴진” 요구 [아시아엔=편집국] 정부가 투자·운영하는 준시장형 공기업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사장 선임에 대해 노조가 “부적절한 낙하산 인사”라며 퇴진을 요구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6월 7일 예정된 임시 주주총회에 신경수 전 GKL 사장직무대행과 유태열 전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사장후보로 추천됐지만,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GKL 社長象’과 거리가 많다는 게 노조와 직원들의 반발 사유다. 이 […]

[조오현 스님 입적] 설악 큰스님, 벌써 그립습니다

[조오현 스님 입적] 설악 큰스님, 벌써 그립습니다

설악산 신흥사 조실 무산 스님이 26일 오후 5시 11분 입적했다. 세수 87세, 법랍 60세. 스님의 법호는 설악(雪嶽), 법명은 무산(霧山), 속명은 조오현(曺五鉉)으로 생전에 신흥사 선승들의 수행을 지도하는 최고의 정신적 스승으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스님은 1932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1939년 성준 스님을 은사로 출가, 1959년 직지사에서 성준 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1968년 범어사에서 석암 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계림사·해운사·봉정사·신흥사 […]

[책산책] 온몸으로 쓴, 정상덕의 재미있는 ‘평화일기’

[책산책] 온몸으로 쓴, 정상덕의 재미있는 ‘평화일기’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김혜원 인턴] 4월 27일과 5월 26일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 그리고 6월 12일엔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돼 있다. 하지만 이는 평화로 나아가는 하나의 과정일 뿐, 일희일비하기엔 아직 이르다.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각고의 노력은 지속돼야 하며 그렇게 될 것이다. 7000만 한민족 모두가 평화를 꿈꾸고 있음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평화’가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이때,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

문체부 공무원의 절규 “대한민국에 ‘블랙리스트가 있었다'”

문체부 공무원의 절규 “대한민국에 ‘블랙리스트가 있었다'”

정은영·김석현 공저 ‘블랙리스트가 있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김혜린 인턴]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가 있으면 주말에 영화관을 찾고 친구들과 저녁식사 후 연극을 보는 것은 무척 자연스러운 현대인의 모습이다. 이처럼 과거 특정계층들만 즐기던 문화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즐기며 소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문화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정부로부터 때론 ‘은근히’ 때론 ‘노골적으로’ 통제받고 있었다고 하면 믿을 수 있을까? 박근혜 […]

[설악 조오현 스님의 선시조③] 불교의 뿌리를 캐들어 가다

[설악 조오현 스님의 선시조③] 불교의 뿌리를 캐들어 가다

[아시아엔=배우식 시인] 선(禪)은 산스크리트어 ‘dhyāna’에 대응하는 음사어(音寫語)다. 어근(語根)은 ‘dhyai’(정념)으로 ‘선’은 직접 산스크리트 음(音)을 본뜬 것이 아니고, 그 속어형 ‘jhāna’(禪那)를 음사한 것이다. 혹은 그 어미의 모음에서 ‘jhan’을 본뜬 것이다. 중국에서 ‘선’은 “천자(天子)가 행하는 하늘의 제사, 천자가 지위를 양도하는 일” 등의 의미를 갖는다. 여기에서 비롯되는 오해를 막기 위해 ‘dhyāna’의 의역어인 정(定)과 사(思)를 덧붙여 선정(禪定), 선사(禪思) 등으로 표기하기도 […]

[책산책] ’21세기형 선비’ 한승헌의 법조 55년 기념선집 ‘피고인이 된 변호사’

[책산책] ’21세기형 선비’ 한승헌의 법조 55년 기념선집 ‘피고인이 된 변호사’

[아시아엔=김혜원 인턴] 요즘 한국에는 지식이 넘쳐나고 대학진학률은 세계최고 수준이다. 최근 고졸취업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감안하더라도, 열에 여섯 이상은 대학에 간다. 거기에 유학길에 오르는 사람까지 셀 수 없이 많다. 높은 교육열과 고도의 학벌주의는 수많은 ‘지식인’을 만들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엘리트층이 일으킨 사건사고가 끝없이 들려오는 요즘, 우리는 이런 의문을 품게 된다. “대체 왜 지식인들이 이리도 ‘무지한’ 일을 벌이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