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총장, 이스라엘·이집트 회담 “가자지구 휴전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왼쪽)이 19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무함마드 카멜 아므르 이집트 외무장관을 만나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0일 예루살렘을 방문,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이스라엘 외무장관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