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 묵상] 벌레에게 먹혀 죽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기대와 소망을 갖게하소서
-우리의 신앙이 말씀으로 흥왕하여지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수해로 인한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게 하시고 가족을 잃은 이들의 무너진 마음을 위로하여 주소서
-마약, 도박, 음란 등 각종 악한 영역들이 무너지게 하소서
3. 교회와 선교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이 있는 곳에 우리의 시선과 마음도 머물게 하소서
-거룩하게 구별된 성도들을 통하여 가정, 학교, 직장에서 하나님 나라가 전파되게 하소서
사도행전 12장 13~25절
12:13 베드로가 대문을 두드리니, 로데라는 어린 여종이 맞으러 나왔다.
12:14 그 여종은 베드로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너무 기뻐서, 문을 열지도 않고 도로 달려들어가서, 대문 앞에 베드로가 서 있다고 알렸다.
12:15 사람들이 여종에게 “네가 미쳤구나” 하고 말하자, 여종은 참말이라고 우겼다. 그러자 그들은 “베드로의 천사일거야” 하고 말하였다.
12:16 그 동안에 베드로가 줄곧 문을 두드리니, 사람들이 문을 열어서 베드로를 보고, 깜짝 놀랐다.
12:17 베드로는 손을 흔들어서 그들을 조용하게 하고, 주님께서 자기를 감옥에서 인도하여 내신 일을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그는 “이 사실을 야고보와 다른 신도들에게 알리시오” 하고 말하고는, 거기에서 떠나 다른 곳으로 갔다.
12:18 날이 새니, 군인들 사이에서는 베드로가 없어진 일로 작지 않은 소동이 일어났다.
12:19 헤롯은 샅샅이 찾아보았으나, 베드로를 찾지 못하고, 경비병들을 문초한 뒤에, 명령을 내려서 그들을 사형에 처하였다. 그런 다음에, 헤롯은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거기에서 한동안 지냈다.
12:21 지정된 날에, 헤롯이 용포를 걸쳐 입고, 왕좌에 좌정하여 그들에게 연설하였다.
12:22 그 때에 군중이 “신의 소리다. 사람의 소리가 아니다” 하고 외쳤다.
12:23 그러자 즉시로 주님의 천사가 헤롯을 내리쳤다. 헤롯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벌레에게 먹혀서 죽고 말았다.
12:24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더 널리 퍼지고, 믿는 사람이 많아졌다.
12:25 바나바와 사울은 그들의 사명을 마치고, 마가라고도 하는 요한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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