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아시아·7.4] 미국 독립기념일(1776)·7.4남북공동성명 서울-평양 동시발표(1972)

7.4남북공동성명을 발표하는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7월은 나에게/치자꽃 향기를 들고 옵니다.//하얗게 피었다가/질 때는 고요히/노란빛으로 떨어지는 꽃…7월의 편지 대신/하얀 치자꽃 한 송이/당신께 보내는 오늘/내 마음의 향기도 받으시고/조그만 사랑을 많이 만들어/향기로운 나날 이루십시오”-이해인 ‘7월은 치자꽃 향기 속에’

7월의 제철 채소와 과일=부추 애호박 가지 피망 노각 열무 꽈리고추 수박 참외 자두/해산물=장어 홍어 농어 갑오징어 민어/이때 구입하면 좋은 저장음식=토하젓 곤쟁이젓/이때 갈무리해야 하는 것=고추장아찌 깻잎장아찌 깻잎 말리기 산딸기주 자두주 담그기

943(고려 태조 26) 고려 세운 왕건 세상 떠남(음력 5월 29일)

1388(고려 우왕 14) 위화도 회군한 이성계 9일 만에 개경 도착(음력 6월 1일) 최영 고양으로 귀양 보내고 우왕 강화도로 쫓아냄

1917 신규식 박은식 신채호 등 독립운동단체 조직·후원 위해 중국 상하이에 무역회사 동제사 창립

1949 지방자치법 제정, 8월 15일부터 시행

1952 한국전쟁 중 피난수도 부산에서 경찰 포위 속 발췌개헌안 국회 통과(제1차 개헌)

1972 7.4 남북공동성명 서울-평양 동시발표, 내용=조국통일원칙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남북간 긴장완화와 신뢰조성/다방면 교류/남북적십자회담 성사/서울-평양 상설직통전화/남북조절위원회 구성운영, 남측 대표=이후락 중앙정보부장/북측 대표=김영주 노동당 조직부장

1985 경제기획원 제6차 경제사회발전 5개년 계획안 발표

2007 증시 시가총액 1,000조원 돌파(1,014조1,567억원)

2015 세계유산위원회 일본이 신청한 23개 근대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 최종 결정
– 조선인의 강제노역은 일본 정부 대표단의 발언록과 등재 결정문에 주석 형식으로 포함, 일본은 세계유산위원회에 후속 조치 경과보고서 2017년 12월까지 제출, 일본 외무상은 산업혁명 시설들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결정된 직후 “강제노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발언, 외교부의 초기 대응 부실로 군함도가 일본 근대산업시설에 끼여 세계유산 등재

2015 백제역사유적지구(공주 부여 익산 8개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우리나라 12번째) 등재

2017 북한 평북 방현에서 ICBM급 화성-14형 1발 발사

2018 남북 통일농구 15년 만에 평양 유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림

2019 일본 반도체 재료 등의 한국에 대한 수출 규제 시작

2021 윤고은 『밤의 여행자들』 영역본(The Disaster Tourist) 영국추리문학상 ‘대거상’ 아시아작가 첫 수상

오늘 세상 떠난 토머스 제퍼슨

1776 미국 독립선언

1826 미국 건국의 아버지 토머스 제퍼슨 미대통령 세상 떠남(83세) 「타임」 선정 18세기의 인물 “The God who gave us life gave us liberty too.”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신은 자유도 주셨다. “Error of opinion may be tolerated where reason is left free to combat it.” 의견 대립으로 좋은 자유가 남겨지는 곳에서는 의견의 과오가 용서된다.

1861 인도 체라푼지 지방 큰비, 7월 한 달 동안 9,300mm 강우(세계최고기록)

1934 폴란드 출신 프랑스 물리학자 마리 퀴리 세상 떠남
— 1903년 노벨 물리학상(라듐 플로늄 발견) 남편 피에르 퀴리와 공동수상, 여성 최초로 노벨상 수상 1911년 노벨 화학상(금속 라듐 분리성공), 화학상과 물리학상 함께 받은 유일한 사람 1935년 딸과 사위(이렌 졸리오퀴리·프레데리크 졸리오퀴리 부부)는 화학상 공동 수상

1946 필리핀 공화국 수립 선언

1976 이스라엘 특공대 우간다 엔테베 공항에서 전격 인질구출작전 성공

1998 일본 관동지방 무더위(40.3℃) 사망 5명

2012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 스위스 제네바) ‘신의 입자’로 불리는 힉스입자의 결정적 단서 찾았다고 발표
— 인류가 만든 최고성능의 입자가속기인 대형강입자충돌기(LHC)의 실험 데이타 분석 결과
— 영국물리학자 힉스의 이름을 따 힉스입자란 말 처음 쓴 건 한국 물리학자 이휘소

2018 일본 서남부 폭우, 한달 치 비가 사흘 동안 쏟아짐 사망 200여명, 아베 신조 총리 술자리 논란

2020 일본 이상기후로 인한 폭우 강수량 사상 최고치 기록 사망 57명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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