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오늘 1월28일]1980 박정희 시해 김재규 사형선고 1991 이라크 후세인 화학무기 사용 시사

<사진=위키피디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밤이 들면서 골짜기엔 눈이 퍼붓기 시작했다/내 사랑도 어디쯤에선/반드시 그칠 것을 믿는다/다만 그때 내 기다림의 자세를/생각하는 것뿐이다/그 동안에 눈이 그치고 꽃이 피어나고/낙엽이 떨어지고/또 눈이 퍼붓고 할 것을 믿는다…”-황동규 ‘즐거운 편지’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진심으로 행복해지려면 과거를 용서하라. 현재를 즐겨라. 미래를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그리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라. 용서하고 놓아주고 벗어나라. 자존감을 높여 행복해져라. 살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놓아주기’다.”-마리사 피어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에서

1432(조선 세종 12) 윤회 맹사성 등 <팔도지리지> 편찬

1898(대한제국 광무 2) 우리나라 첫 전화 통화, 한성전기회사에서 개통. 궁내부에서 궁중과 각 아문과의 연락을 위해서 덕수궁에 전화시설 마련. 당시에는 전화기를 ‘덕률풍’ ‘득률풍’ ‘전어기’ 등으로 부름

1899(대한제국 광무 3) 탁지부 예산안 발표. 세출 647만1013원(元) 세입 647만3222원

1905 일본, 독도에 ‘다케시마’란 이름 붙이고 시마네현 관할로 삼음

1947 이승만, 워싱턴에서 과도정부 필요성 담화

1959 일본 경비정 독도 침범

1964 한국-에티오피아 수교

1972 강릉 심교만씨 집에서 <고려사절요> 5, 6, 18권 발견

1973 월남휴전협정 발효, 파월국군 철수개시

1980 고등군사재판, 박정희 대통령 시해 김재규 사형 선고

1994 한-중 중국 중경의 한국임시정부 청사건물 복원 합의

1997 한보그룹, 한보철강 등 2개 계열사 법정관리 신청

1998 한국과 국제채권단 2백40억달러 단기외채 만기연장 합의

2013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불산 누출 1명 사망, 4명 부상

 

1596 영국항해가 프랜시스 드레이크 열병으로 사망(51세) 다른 나라들은 드레이크를 최악의 해적으로 부르고 영국은 넬슨과 함께 해신(海神) 인정. 영국 함대사령관으로 스페인 무적함대 격파. 마젤란 이어 두번째로 세계일주. 남태평양과 남대서양 사이의 드레이크해협이 그의 이름을 따서 지음

1841 미국 아프리카탐험가 스탠리 태어남

1858 네덜란드 인류학자 뒤부아 태어남. 인류의 진화론에 대한 고생물학적 조사. 자바와 수마트라 섬에서 직립원인 화석 발견 ‘피테칸트로푸스 에렉투스’라 이름 붙임

1881 러시아 문호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세상 떠남

1889 폴란드 출신 미국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 태어남

1932 상해사변. 중국군 일본군 충돌

1986 미국 우주왕복선 챌린저호 발사73초 만에 공중폭발 7명 사망. 제작비용 약 10억2천만달러. 미국언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침울한 날’이라 표현. 레이건 대통령은 TV를 보다 충격 받았을 어린이들에게 “챌린저호 승무원들은 우리보다 앞서 미래로 날아가고 있는 것”이라 위로

1991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미국 CNN과 회견, 화학무기사용 시사

1995 미-베트남 하노이와 워싱턴에 연락사무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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