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기자 라훌의 포토에세이] 저 손 빚으신 신께 영광을···

파키스탄의 할라는 신드의 영광과 역사, 정교한 수공예 문화를 자랑하는 도시다. 할라 주민들에게 수공예품은 주된 소득원이었으나, 현재 원자재 값이 올라 곤란을 겪고 있다. 과거에는 수백개 수공예 상점들이 관광객으로 붐볐으나, 최근 상점 수가 대폭 감소했다.

이 지역에선 신드 전통 숄 아즈락, 신드 전통담요 릴리스, 도자기, 양탄자, 팔찌 등이 특히 유명하다. 수공예 장인 중 절반 가량은 여성이다. 이들은 집에서 매주 수천개의 수공예품을 제작해 판매한다.

파키스탄 출신의 <아시아엔> 사진기자 라훌 아이자즈가 할라를 방문한 관광객이 꽃병을 빚는 찰나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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