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People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 Sidebar
Tuesday, August 11 2026
최신 기사
  • ‘기자’에서 ‘민간외교가’로…권기식의 한중도시우호협회 10년
  • 컨테이너 대신 6평 한옥…내 손으로 짓는 작은 집, 5일간 배운다
  • 폴리뉴스 창간 26주년…강원택 교수 초청 ‘대한민국, 정치에서 길을 찾다’
  • [아시아라운드업 20260811]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상반기 세계 출하량 97%
  • GS샵, 과채주스 주문액 260% 급증…대체 먹거리 수요 늘었다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사람

  • 사람

    [역사속 오늘·11.9·소방의날] 도산 안창호 출생(1878)·대법원, 가습기살균제 제조사 책임 판결(2023)·동독, 베를린장벽 포함 국경 전면개방(1989)

    도산 안창호 2025(4358).11. 9(일) 음력 9.20 임오·소방의날·세계자유의날(World Freedom Day) 11월 9일 오늘은 소방의 날 11월 9일 오늘은 세계 자유의 날 11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오늘은 안창호의 날, 1878년 오늘 안창호 태어남 1796(조선 정조 20) 『화성성역의궤』 완성 1919 독립운동가 김원봉(21살) 항일독립운동단체 의열단 결성(만주 길림성) 1926 독립운동가 이청천(38살, 본명 지청천) 만주에 고려혁명사관학교…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11.8] 김영삼(40살) ‘40대기수론’ 주창(1969)·곽정환 서울극장 회장(2013)·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 별세(2014)·뢴트겐 X선 발견(1895)·후진타오 中최고권력 등극(2002)

    김영삼 전 대통령(오른쪽), 손명순 여사. 그는 1969년 오늘 40대 기수론을 외쳤다. MBN 방송화면 캡처 2025(4358).11. 8(토) 음력 9.19 신사 “성공을 목표로 삼지마라. 성공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표적으로 하면 할수록 그것으로부터 더욱더 멀어질 뿐이다. 성공은 행복과 마찬가지고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다. … 여러분이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것이…

    더 읽기 »
  • 동아시아

    100세 현역 제주4·3 김석범 작가의 끝나지 않은 치열한 글쓰기

    김석범 작가 제주 4.3사건을 소재로 한 12권 대하소설 ‘화산도(火山島)’의 작가 김석범(金石範, 본명 신양근)은 올해 100세다. 이 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가 지난 9월 문학평론가인 숙명여대 권성우 교수가 한겨레신문에 쓴 칼럼을 읽고 그를 알게 됐다. 최근 한국어로 번역된 그의 소설집 <보름달 아래 붉은 바다>를 구해 읽어봤다. 2017년부터 2022년 사이에 발표된 ‘소거된…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11.7·입동] 러시아혁명(1917)·한미연합사 발족(1978)·동아건설 리비아 대수로공사 수주(1983)·시진핑 주석-마잉주 대만 총통, 66년 만의 첫 정상회담(2015)

    1917년 러시아혁명의 불을 지핀 레닌 2025(4358).11. 7(금) 음력 9.18 경진 입동 “땀 흘린 만큼 거두게 하소서/ 손에 쥐게 하소서/ 들판엔/ 노적가리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주먹을 펴게 하소서/ 찬바람이 지나갑니다/ 뒤돌아보는 지혜를 주소서/ 살아 있다는/ 여유를 가르쳐주소서/ 떨리는 마음에/ 불을 지펴주소서/ 남은 해는 짧습니다/ 후회없는 삶/ 이제부터라는 것을/ 마음 편안히 갖게…

    더 읽기 »
  • 사람

    해운 거목 헬무트 조멘 별세…현대중공업과도 깊은 ‘인연’

    헬무트 조멘과 부인 안나 세계 해운업계의 별 헬무트 조멘 박사가 지난주 별세했다. 1939년생으로 향년 86. 오스트리아 출신인 그는 빈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1960년대 말, 세계 최대 해운회사 중 하나였던 월드와이드 쉬핑의 회장 포 경(YK 파오)의 큰딸 안나와 결혼해 홍콩에 정착했으며, 장인의 해운업 경영에 참여했다. 그는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열정을 겸비한 전통적…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11.6] 링컨 대통령 당선(1860)·조치훈日바둑 왕좌전 최연소(20살5개월) 우승(1976)·트럼프 두번째 당선(2024)

    1980년 명인전 결정국 계가 직후의 상황. 오른쪽이 조치훈. 왼쪽은 오타케 히데오 기사. 이때 대국이 일본 전국에 생중계 되었고, 조치훈은 스타덤에 올랐다. 조치훈은 이보다 4년 전인 1976년 오늘 명인위를 차지했다. 2025(4358).11. 6(목) 음력 9.17 기묘·전쟁과무력충돌로인한환경착취국제예방의날 “밤비 오려나 … 바람이/ 별들을 쓸고 가버린 입동 무렵/ 연탄은 좀처럼 피지 않는다/ 한 장 또…

    더 읽기 »
  • 서아시아

    베이루트의 역설…”불안 속 피어나는 희망”

    희망은 국가가 내려주는 약속이 아니다/그것은 우리가 매일 밤 거리에서 직접 빚어내는 에너지다/불빛이 꺼져도, 음악이 멎어도/그 희망은 우리를 치열하게/그리고 아름답게 살아 있게 한다.-본문에서, 사진은 AI가 생성한 베이루트의 청년들 베이루트의 청년들에게 삶은 언제나 아름다운 역설이다.경제 위기가 우리의 지갑을 줄이지만, 창의력은 오히려 커진다.정전이 불을 꺼도, 춤은 멈추지 않는다. 우리는 불안정 속에서 새로운 길을…

    더 읽기 »
  • 사람

    [역사속 오늘·11.5·바둑의날] 제1회 세계식량회의(1974)·영국 명예혁명(1688)·한국 첫 근대기업 경성직유 창립(1911)

    조남철 기사 2025(4358).11. 5(수) 음력 9.16 무인 바둑의 날 “청량한 가을볕에/ 피를 말린다/ 소슬한 바람으로/ 살을 말린다// 비천한 습지에 뿌리를 박고/ 푸른 날을 세우고 가슴 설레던/ 고뇌와 욕정과 분노에 떨던/ 젊은 날의 속된 꿈을 말린다/ 비로소 철이 들어 禪門에 들듯/ 젖은 몸을 말리고 속을 비운다// 말리면 말린 만큼 편하고/ 비우면…

    더 읽기 »
  • 사람

    [엄상익의 재판기] “신현확이 ‘친일파’라고?…나는 정면으로 맞서기로 했다”

    1980년 ‘서울의 봄’ 당시 신현확 총리. 신 총리는 신군부의 집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내각 총사퇴로 물러났다. <국가기록사진> 2008년 5월, 밤이면 광장은 붉은 촛불의 바다였다. 가로수가 꺾여 장작불이 되고, 쇠파이프를 든 젊은이들이 경찰 버스를 공격했다. 버스 위의 경찰들이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었다. 미국산 소고기만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다는 방송을 듣고 시민들이 광장으로…

    더 읽기 »
  • 사람

    “서로 사랑하라” 남기고 떠난 어머니..”감사합니다”

    김건일 필자 모친 오을순 여사 천국 환송예배 어머님을 편히 보내 드렸습니다. 제 손을 꼭 잡은 채 세상의 모든 것을 비워 낸 평안한 모습으로 숨을 멈췄습니다. 임종의 순간을 가족 모두 함께 지켰습니다. 방안을 울리는 찬송가의 선율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어머니를 집으로 모시고 와서 정성껏 보살피며 다하지 못한 효도를 다짐했건만,…

    더 읽기 »
  • First
  • ...
  • 20
  • 30
  • «
  • 38
  • 39
  • 40
  • »
  • 50
  • 6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 로그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동북아 정세 브리핑
    • 북한 브리핑
  • 뉴스
    • 오늘의 신문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역사속 오늘
    • 오늘의 시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AI 에이전트
  • 프리미엄 구독
  • 로그인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이용약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AI 에이전트

THE AsiaN AI

프리미엄 구독자
전용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기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