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Asia Round up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Sidebar
Thursday, June 25 2026
최신 기사
  • [역사속 오늘·6.25] 한국전쟁 발발(1950)·김기수 첫 세계챔피언 등극(1966)·마이클 잭슨 별세(2009)
  • 인천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된 다리, 6.25참전 웨버 대령·참군인 이종명 중령의 다리
  • 내일 6·25전쟁 76주년, 던컨의 사진 속 총구는 적을 향했지만 마음은 아이를 향했다
  • [아시아라운드업 20260624] 알리바바 등 ‘중국 군사기업’ 지정 반발, 미국 국방부 상대 소송
  • 프레드페리, 아트 디렉터 스콧 킹 협업 매거진 국내 공개…27~28일 서울서 전시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아시아라운드업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224]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수감자 석방 연기 “인질 모욕”

    1. 중국 2025년도 ‘1호문건’ 농촌문제, 식량 안보·부동산 관리 방점–  중국 당정이 22년 연속으로 연간 첫 번째 문건으로 ‘삼농(三農·농업·농촌·농민) 문제’를 다루면서 식량 안보와 농업 분야에 대한 과학·기술 혁신, 농촌 부동산 관리 강화 등을 주문.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와 국무원(중앙정부)은 23일 이런 내용을 담은 ‘농촌 개혁을 한발짝 더 심화하고 향촌 전면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는…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221] 세계 각국, 중국 ‘밀어내기식 저가수출’에 관세로 제동

    1. 중국 화웨이 창업자 “향후 5년에 기술 생사 달려”–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 런정페이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앞에서 중국 첨단 기술에 아직 ‘내공’이 부족하다며 향후 5년이 생사를 가를 시기가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음.– 20일 홍콩 성도일보 등 매체들에 따르면 런 CEO는 지난 17일 베이징에서 시…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219 일본 정치권, 전후80년담화 ‘뜨거운 감자’]

    1. 바이두 회장 시진핑 좌담회 불참에 시총 3조5천억원 증발– 중국 최대 검색 포털 업체 바이두의 리옌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민영기업 좌담회(심포지엄)에 불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 보도. 로이터는 사안에 대해 잘 아는 소식통 두 명의 말을 인용해 리옌훙이 참석자 명단에 없었다고 전했음.– 시 주석에게 ‘미운털’이 박혔던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을…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218] 중국 시진핑, 빅테크 수장 좌담회 “경제발전촉진”

    2025년 2월 17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민영기업심포지엄 <사진=EPA/연합뉴스> 1. 중국 시진핑, 빅테크 수장 좌담회 “경제발전촉진”–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와 ‘무역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17일 민영기업심포지엄(좌담회)에 참석해 중국 대표 빅테크 기업들에게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주문.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주재한 이날 행사에는 국무원…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217]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 AI 딥시크 탑재·데이터 활용 테스트

    1.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 AI 딥시크 탑재·데이터 활용 테스트– 거의 모든 중국인이 일상 연락과 금전 거래에 쓰는 메신저 위챗(微信·중국판 카카오톡)이 자국산 인공지능(AI) 모델 딥시크(DeepSeek)를 탑재하고 대화 내용을 활용할 예정이라고 현지 매체들이 16일 전했음.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騰迅·텅쉰)가 운영하는 위챗은 자체 검색 기능에 딥시크-R1 모델을 넣기 위한 소규모 테스트를 진행 중.–…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214] 일본 혼다-닛산, 합병 무산 “세계 3위 목표 좌절”

    1. 중국, 미국 일방주의 외교 속 서방과 관계 개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일방주의 외교를 틈타 중국이 서방과의 관계 개선을 시도.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은 이날 영국을 공식 방문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데이비드 래미 외무장관, 조너선 파월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났음.– 2018년 이후 7년간 중단된…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213] 일본 소프트뱅크, 오픈AI에 2조2천억원 추가 투자

    1. 세계 최대 배터리기업 중국 CATL, 홍콩증시 상장 추진– 세계 최대 배터리 생산업체 중국 CATL(寧德時代·닝더스다이)이 홍콩 증시에서 상장을 추진한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12일 보도. 보도에 따르면 현재 중국 본토 선전증시에 상장된 CATL은 전날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 CATL의 이번 기업공개(IPO) 규모는 최소 50억달러(약 7조2천7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는…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0250212] “트럼프 관세전쟁, 인도·태국 등 신흥국 위험 노출”

    1. “애플, 알리바바와 중국서 AI 기능 출시”–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중국에서 아이폰 등 자사 기기에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하기 위해 중국 거대 정보기술(IT) 기업 알리바바와 협력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11일(현지시간) 보도–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알리바바는 지난달 29일 새로운 AI 모델 ‘큐원(Qwen) 2.5-맥스’를 출시. 알리바바는 이 모델이 중국 AI 스타트업…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5] 트럼프 “미국이 가자지구 장악‥팔레스타인 주민 다른 국가 이주”

    1. 중국 매체들 “미국 관세보복, ‘대화의 문’ 열려있다” 중국이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10% 추가 관세 부과에 대응해 세계무역기구(WTO) 제소와 관세 맞불 인상, 전략 광물 수출 통제 등 조치를 잇따라 발표한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들은 미국을 향해 ‘대화의 문’이 열려있음을 거듭 강조. – 중국중앙TV(CCTV)는 미국의 대(對)중국 관세가 발효하고 중국이 맞대응 조치들을…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2/4] 소프트뱅크·오픈AI “합작사 신설, 기업용 생성형 AI 제공”

    1. 중국 유엔대사 “부당한 관세 WTO에 제소할 것” – 푸총 주유엔 중국대사는 3일(현지시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중국산 수입품에 10% 보편관세 부과키로 한 것에 대해 “세계무역기구(WTO) 제소를 진행할 것이고, 상응한 대응조치를 할 것”이라고 거듭 확인. 푸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부당한 관세 인상에 단호히 반대하며 (이는) WTO…

    더 읽기 »
  • First
  • ...
  • 20
  • 30
  • «
  • 32
  • 33
  • 34
  • »
  • 40
  • 5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Close